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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이적 단신

MacCa 2006.07.03 14:41 조회 1,752
- 칼데론: 카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거야 ㄷㄷㄷㄷㄷ

- 거절만 하던 잠브로타 曰 "레알의 관심은 영광이지만 누구와도 약속한 것은 없다. 난 유벤투스의 선수다. 하지만 판결이 나오고 내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 아스에 뜬 미야토비치의 선수 영입 얘기

1. 세스크: 미야토비치와 세스크의 에이전트 호세바 디아스는 5년 계약에 합의. 아스날과 협상하는 문제가 남았음.

2. 디아라: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어함. 하지만 공식적인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으며, 리옹과의 협상도 필요함.

3. 카카: 카카와 칼데론은 모든 합의에 이으렀음. 하지만 AC 밀란은 카카가 극히 중요한 선수며 5,000만 유로라면 이야기를 해볼 수도 있다는 답변.

4. 로벤: 로벤과 미야토비치는 4년 계약에 합의했음. 첼시와의 협상 남았으니 미야토비치와 첼시의 관계가 괜찮음.

5. 키부: 센터백 영입 후보 중 가장 우선 순위. 미야토비치는 키부와 이미 얘기했고 OK얻어 냈음. 이제 로마와 협상이 남았고 프랑코 발디니가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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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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