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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그라나다 일레븐

M.Salgado 2017.02.18 15:13 조회 1,696


스페인 시각으로 2월 17일에 열린 그라나다와 레알 베티스와의 경기. 이 경기에서 그라나다는 4-1 완승을 거뒀습니다. 그러나 이 경기의 의미는 완승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라나다 역사상 처음으로 11국적의 11명의 선수가 선발로 뛰었기 때문입니다.

기예르모 오초아 (멕시코)
아드리안 라모스 (콜롬비아)
스베리르 잉기 잉가손 (아이슬란드)
가스톤 실바 (우루과이)
마르틴 옹글라 (카메룬)
와카소 무바라크 (가나)
앙드레아스 페헤이라 (브라질)
디미트리 폴키에르 (프랑스)
우체 아그보 (나이지리아)
메흐디 카르셀라 (모로코)
엑토르 에르난데스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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