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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피치위에서 더 지능적으로 변한 호날두

Kroos 2017.02.16 21:52 조회 2,807 추천 6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수요일 밤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치러진 나폴리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하지 못했고, 그의 얼굴에 좌절감이 묻어나면서 피치 위를 떠났다. 하지만 득점이 없어도 그가 나폴리 상대로 좋지 못한 경기를 펼치치 않은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호날두는 또 다르게 매우 다른 버전을 보여줬다. 매우 다르게 말이다. 


호날두는 더 이상 몇 개월 전의 파워가 없고, 나폴리와의 경기에서 두번의 기회에서 스피드는 떨어졌다. 호날두는 골게터로써 그의 커리어에서 지난 6시즌 동안 50골 이상씩 득점했다. 16/17시즌 기록을 펼쳐보면 아직 호날두는 로스 블랑코스에게 필수적인 존재로 남아있다. 그들은 나폴리를 상대로 3-1로 승리했다.


호날두가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순수한 힘을 잃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지고 있다. 부상에 의한 누적 효과 또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에 따른 노쇠화 하지만 더 지능적이고, 팀 기반의 규범을 열어놓고 있다. 호날두는 여전히 많은 축구 능력을 가지고 있다. 토니 크로스의 골에서 볼 수 있듯이 호날두는 페페 레이나를 향해 슛을 차는 것보다 팀 동료를 고르며 내다보았다. 


(호날두 나폴리전 히트맵)


호날두는 힘보다는 기술을 선택하며 팀원이 골을 넣을 수 있게 가능한 최선의 방법을 생각해냈고, 그는 훌륭하게 해냈다. 벤제마와 마르셀루에게도 말이다. 호날두는 더 똑똑하고, 볼에 덜 직접적이며, 그의 진화는 자신의 팀동료를 계속적으로 더 이용하고 있다. 호날두가 앞으로도 몇 년 동안은 정상을 유지할 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Kr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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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옆동네 기쁜소식 입니다. arrow_downward 라모스 : 바르샤 깨져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