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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아무리 그래도 바르샤에게 너무 무례하시네요

크리스티아노 베일 2017.02.16 15:43 조회 2,667 추천 9
가혹한 시즌을 보내고 있는 바르샤에게 조롱은 삼갑시다

몇 년 전 바르샤에게 처참하게 당했던 레알 마드리드가 불현듯 생각나는 군요

그래도 머리 아닌 가슴으로 팬심을 놓지 않았죠
 
더군다나 지금은 우리가 우세하더라도 언제 다시 상황이 뒤바뀔지도 모는 일이구요

고통 받고 있을 지금의 바르샤에게 좋은 사자성어가 떠오릅니다

監䮷從信
(볼 걸음모양 따를 신의 )

걸어 왔던 모양을 돌아보고, 신의를 좇아라라는 말입니다

엔리케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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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arrow_upward 저는 그냥 2차전에서도 바르샤 관광당했으면 좋겠네요 arrow_downward 캄프누에서 꾸레가 이기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