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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옆동네 4:0 패배...... 보면서 느낀 개인적인 소감

Only one 2017.02.15 06:45 조회 1,573

디마리아 / 드락슬러 / 디마리아 / 카바니 로 이어진 골 퍼레이드

 

전체적으로 PSG의 전방압박이 상당히 빛나 보였던 경기라 생각합니다


바르셀로나가 역습을 나가려고 할때마다 뚝뚝 중간에서 끊어 재역습....


최근 울팀에서 나간 선수 중 가장 아쉽다고 평가받던 디마리아가 오늘의 MOM이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오늘 경기는 PSG 전체 모든 선수가 MOM같았지만


그래도 몇명 꼽아보자면 디마리아 .  마투이디 . 베라티 . 요 세 선수가 잘한선수로 꼽힐듯하고


그 다음으로 라비오와 모이니에르?? (12번 오른쪽 수비수) 정도가 될 듯하네요


뭐... 바르셀로나가 2차전 역전이나 리그우승을 하지 않는 한,


이번 시즌으로 엔리케 체제는 막을 내리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우리 만나지 말자 PSG야 그냥 가다가 알아서 떨어져 줘 부탁해



끝으로 파리생제르망 소리 질러봅니다~~!!!!!!!!!!!!!!!!!!!!!!!!!!





P.S 아 드락슬러를 까먹었네요 요 친구 이적하자마자 아주 대박사건을 터트리는군요


개인적으로 독일리그를 자주 보진못해 기복있는 선수 & 팀보단 개인일거 같은선수


요런 이미지였는데 오늘 하루만 놓고 보면 ㅎㅎ 울팀 안올래? 드락슬러야?


아자르가 못오면 난 너가 와도 난 괜찮지 않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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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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