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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나바스는 역시 신앙입니다.

육손 백언 2017.02.12 06:42 조회 1,480 추천 1
세르히오 레온이라는 20위팀 공격수에게 탈탈 털리던 와중에

나바스가 미친듯한 세이브로 팀을 지켜냈습니다.

오늘 경기는 지난 시즌 셀타 비고전에 비할 수 있을만큼 엄청났네요.

오늘 경기 MOM은 케일로르 나바스한테 주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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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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