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스는 역시 신앙입니다.
세르히오 레온이라는 20위팀 공격수에게 탈탈 털리던 와중에
나바스가 미친듯한 세이브로 팀을 지켜냈습니다.
오늘 경기는 지난 시즌 셀타 비고전에 비할 수 있을만큼 엄청났네요.
오늘 경기 MOM은 케일로르 나바스한테 주고싶습니다.
나바스가 미친듯한 세이브로 팀을 지켜냈습니다.
오늘 경기는 지난 시즌 셀타 비고전에 비할 수 있을만큼 엄청났네요.
오늘 경기 MOM은 케일로르 나바스한테 주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