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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닐루에게 조언을 해준 전 레알 마드리드 라이트백

로얄이 2017.02.11 15:42 조회 3,232


전 레알 마드리드 라이트백이었던 카를로스 세크레타리오는 다닐루에게 자신감을 잃는 것은 치명적인 실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잃지 말라고 조언했다.


세크레타리오는 96/97시즌에 포르투(다닐루와 같은 경우)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지만 13경기를 치른 후 이탈리아인인 크리스티안 파누치의 합류와 함께 포르투갈인인 그는 벤치로 밀려났다.


현재 파리 외곽에 있는 작은 팀에서 코치를 하고 있는 세크레타리오는 그가 본인과 같은 실수를 하길 원하지 않기 때문에 브라질리언에게 몇 가지 조언을 해주었다.


"자신감을 잃었을 때, 회복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실수는 되돌리기가 더 어렵다." 그는 이렇게 경고했다.


그는 다닐루가 재능이 있다고 말한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고, 전형적인 브라질 선수이며, 그는 수비 진영에서 수비하는 것보다 올라가서 공격을 돕는 것을 더 잘한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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