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론이 계속 따라잡더니 결국 역전했네요
초반에는 팔라시오스가 예상외로 선전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칼데론과의 차가 줄어들더니
영점대 퍼센테이지까지 따라잡으며 접전을 벌이다
단박에 1% 차이까지 벌리며 칼데론이 역전했습니다
이니에스타 카드가 오히려 독이 된건 아닌지 싶기도 하구요.
레예스,호아킨,파블로 만으로도 꽤 매력적이었는데 -_-;
시간이 지날수록 그 차이가 벌어지면 벌어졌지
다른 후보들이 따라잡을 일은 없을 듯 뭐 칼데론 확정이라고 해도 과언은...
이로써 감독은 카펠로가 거의 확실시 되겠는데 예전에 본 글로는
이럼 호두 튕기는건가요? 라울도 위태위태할거 같은데...ㅠㅠ
카카 영입은 아무리 용을 써도 힘들거 같구요 -_-;
로벤은 가능 세스크도 그렇고... 여기에 레알사랑 디아라도 좀..?
5년동안의 짝사랑 그 오랜숙원이 이뤄지도록 팔라시오스 되도 괜찮다 싶었는데
모지게이트 이전에 카펠로가 호아킨 영입을 요구했었으니
부차적으로 다른 영입들이 줄줄이 이뤄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공약만으로 영입이 끝나는건 아니고 다른 선수들도 많이 알아보던 중이던데..
또 잠브로타 에메르손같은 선수들을 같이 데려오는것도 가능해지겠네요.
앞으로 칼데론 회장 깨끗하고 청렴한 이미지대로 멋진 레알의 지휘자가 되시길
p.s 비야미르는 씨날도 공약 이후 지지율이 많이 올라갔었는데 결국 거품이었나;
시간이 지날수록 칼데론과의 차가 줄어들더니
영점대 퍼센테이지까지 따라잡으며 접전을 벌이다
단박에 1% 차이까지 벌리며 칼데론이 역전했습니다
이니에스타 카드가 오히려 독이 된건 아닌지 싶기도 하구요.
레예스,호아킨,파블로 만으로도 꽤 매력적이었는데 -_-;
시간이 지날수록 그 차이가 벌어지면 벌어졌지
다른 후보들이 따라잡을 일은 없을 듯 뭐 칼데론 확정이라고 해도 과언은...
이로써 감독은 카펠로가 거의 확실시 되겠는데 예전에 본 글로는
이럼 호두 튕기는건가요? 라울도 위태위태할거 같은데...ㅠㅠ
카카 영입은 아무리 용을 써도 힘들거 같구요 -_-;
로벤은 가능 세스크도 그렇고... 여기에 레알사랑 디아라도 좀..?
5년동안의 짝사랑 그 오랜숙원이 이뤄지도록 팔라시오스 되도 괜찮다 싶었는데
모지게이트 이전에 카펠로가 호아킨 영입을 요구했었으니
부차적으로 다른 영입들이 줄줄이 이뤄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공약만으로 영입이 끝나는건 아니고 다른 선수들도 많이 알아보던 중이던데..
또 잠브로타 에메르손같은 선수들을 같이 데려오는것도 가능해지겠네요.
앞으로 칼데론 회장 깨끗하고 청렴한 이미지대로 멋진 레알의 지휘자가 되시길
p.s 비야미르는 씨날도 공약 이후 지지율이 많이 올라갔었는데 결국 거품이었나;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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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ZIDANE 2006.07.02카펠로가 온다면 호두가 튕길 가능성이 꽤 잇겠네요..
그리고 호빙요 카사노 이런 선수들은 엄청나게 성장할듯하고.. -
PREDATOR 2006.07.02아직은 섣부르다고 봅니다만, 칼데론이 유력한건 사실이네요.
다만 팔라시오스도 땡기는군요 저는 ;; -
Butragueño 2006.07.02이니에스타는 여기가 레알 사이트라서 인기가 없는거지, 스페인 내에서는 이니에스타 인기 많습니다. 그것 때문에 지지도가 하락됬다고 볼 수는 없죠.
하여튼 저는 칼데론이 됬으면 하네요.ㅋㅋ -
Elliot Lee 2006.07.02이제 부터 시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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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_♥ 2006.07.02저도 칼데론에 한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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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06.07.03이니에스타가 좋은 선수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마지막 히든 카드로 쓰일 만큼의 선수는 아닌거죠. 게다가 부트라게뇨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뼛속까지 까탈루냐\"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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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2006.07.03칼데론 만세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