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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칼데론이 계속 따라잡더니 결국 역전했네요

No.4 라모스 2006.07.02 21:48 조회 1,618
초반에는 팔라시오스가 예상외로 선전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칼데론과의 차가 줄어들더니
영점대 퍼센테이지까지 따라잡으며 접전을 벌이다
단박에 1% 차이까지 벌리며 칼데론이 역전했습니다
이니에스타 카드가 오히려 독이 된건 아닌지 싶기도 하구요.
레예스,호아킨,파블로 만으로도 꽤 매력적이었는데 -_-;

시간이 지날수록 그 차이가 벌어지면 벌어졌지
다른 후보들이 따라잡을 일은 없을 듯 뭐 칼데론 확정이라고 해도 과언은...
이로써 감독은 카펠로가 거의 확실시 되겠는데 예전에 본 글로는
이럼 호두 튕기는건가요? 라울도 위태위태할거 같은데...ㅠㅠ
카카 영입은 아무리 용을 써도 힘들거 같구요 -_-;
로벤은 가능 세스크도 그렇고... 여기에 레알사랑 디아라도 좀..?

5년동안의 짝사랑 그 오랜숙원이 이뤄지도록 팔라시오스 되도 괜찮다 싶었는데
모지게이트 이전에 카펠로가 호아킨 영입을 요구했었으니
부차적으로 다른 영입들이 줄줄이 이뤄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공약만으로 영입이 끝나는건 아니고 다른 선수들도 많이 알아보던 중이던데..
또 잠브로타 에메르손같은 선수들을 같이 데려오는것도 가능해지겠네요.
앞으로 칼데론 회장 깨끗하고 청렴한 이미지대로 멋진 레알의 지휘자가 되시길

p.s 비야미르는 씨날도 공약 이후 지지율이 많이 올라갔었는데 결국 거품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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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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