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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은 파체코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로얄이 2017.02.11 01:03 조회 2,779


알라베스의 골키퍼 '페르난도 파체코'를 영입하려고 하는 클럽은 에스타디오 멘디소로사에 스카우트를 보낼 필요가 없다. 셀타 비고의 공격수인 이아고 아스파스가 계약서에 레알 마드리드 바이백 조항을 보유하고 있는 이 남자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알라베스가 그들의 첫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도달했을 때,  이 스페인 골키퍼는 로스 블랑코스에게 그의 잠재력을 일깨워주는 훌륭한 세이브로 아스파스를 수 차례 막았다.


2006년에 마드리드 자이언츠들은 파체코와 첫 계약을 했고, 퍼스트 팀에서 2경기 출전 후 400만 유로 바이백을 달고 알라베스로 떠났다.


그러나 이 조항은 이번 여름에 만료되며 더불어 파체코는 알라베스와 2020년까지 재계약 했다. 이 재계약 딜은 바스크 팀에서 불과 18개월 만에 그가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 준 후 클럽과 선수가 동의한 거래이다.


레알이 이 골키퍼의 움직임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든 기울이지 않든 간에, 여러 측면에서 이 24세 골키퍼에 대한 그들의 관심을 자극함으로써 멘디소로사로부터 떠나는 것은 카드(=돈)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아스에서도 레알-파체코에 대한 기사가 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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