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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레알 마드리드, 데 헤아 영입 실패시 대안은 "쿠르투아"

Kroos 2017.02.09 17:18 조회 3,296

티보 쿠르투아는 마드리드에서 살길 원하며 이미 로히블랑코에서 지냈던 시간을 생각하고 있다. 쿠르투아는 레알 마드리드의 수뇌부들과 감독이 그를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그는 또한 베르나베우의 골키퍼 영입리스트에 첫번째로 올라와있는 유일한 선수가 아니란것도 완벽하게 잘 알고 있다. 

특정 시점에 쿠르투아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플레이하고 싶으며 스페인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자신의 가까운 측근에게 말했다. 첼시와 쿠르투아의 계약기간은 2019년 6월까지이다. 첼시는 쿠르투아와 연장계약을 여러차례 시도했지만 답은 긍정적이지 않다. 쿠르투아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기다리길 원한다.

쿠르투아는 무리뉴 감독 아래에서 불규칙적인 시간을 보냈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오면서 모든 것은 변화했다. 그의 피지컬이나 자신감도 개선이 되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에서 쿠르투아는 최고의 레벨로 회복되었고, 세계 최고 골키퍼들 사이로 돌아왔다.

쿠르투아는 첼시가 1위를 할 수 있었던 최고의 선수 중 한명이며, 첼시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진실은 쿠르투아가 첼시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며, 팬들과 동료들에게도 존중을 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골키퍼를 위한 이상적인 목적지가 될 것이다. 첼시는 쿠르투아를 팔 생각이 없다. 하지만 첼시의 수뇌부들은 쿠르투아의 이적요청이 있을 경우 그들은 앉아서 협상하는 것 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을 것이다. 쿠르투아는 레알 마드리드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우선은 다비드 데 헤아가 쿠르투아 보다 앞서 있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Kr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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