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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핫한 여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레알 마드리드

Kroos 2017.02.04 00:12 조회 2,961

- 호세 펠릭스 디아스 (마르카 기자)

지난 해 레알 마드리드는 유벤투스에서 2년의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알바로 모라타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1군 스쿼드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는데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현재 그룹을 유지하는 것을 원함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름 변화가 있을 것이다.

마르카에 의하면 마르코스 요렌테헤수스 바예호는 첫번째로 베르나베우에 입성하게 될 것이다. 요렌테는 미드필더에서 카세미루의 대안이 될 것이며, 바예호는 페페의 미래가 조용함에도 불구하고 페페의 자리를 이어받게 될 것이다. 페페는 중국에서 황금 은퇴를 가리키고 있다. 바예호와 요렌테는 모두가 동의했으며, 그들의 카테고리에 대해선 의문이 없다. 지네딘 지단 팀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다.

수비진
페페의 미래는 더 알 수가 없게 되었다. 확실한 선발 마르셀루의 부상에 왼쪽 측면 풀백의 강화는 필요하다. 독일에서는 그들이 계속해서 리카르도 로드리게스를 주장하고 있는 중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볼프스부르크와의 접촉을 유지하고 있다. 오른쪽 측면에는 다닐루가 맡고 있고, 그가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닐루가 앞으로 몇 주동안 얼마나 잘하는지 그에게 모든 것이 달려있다. 하지만 의심된다.

코엔트랑은 레알 마드리드에 있는 것보다 외부로 나갈 것으로 보인다. 그를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다. 반년 후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속 한다는 것은 정당화 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계약기간이 2019년까지이다.

미드필더
미드필더의 요점은 이스코와 하메스에 대한 어려운 협상이다. 하메스는 첫번째 시즌에 보여줬던 활약과는 멀어지고 있으며, 그의 미래는 복잡할 것 같다. 안토니오 콩테는 그를 사랑하며 첼시에 데려오고 싶어하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하메스를 잔류시키길 원하고 있다.

이스코의 미래 또한 복잡할 것 같다. 이스코는 현재 재계약을 하지 않고 있으며,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변화가 있을 것이다. 그의 계약기간은 2018년 6월까지이다. 그는 현재 상황에 대해 편안하지 않다. 두 선수는 빅플레이어이며, 그들의 손실은 더 많은 영입에 대한 문을 열어 놓는 것이다. 클럽은 이미 작업중에 있다.

스트라이커
공격진도 앞으로 몇 달동안 뜨거운 순간을 가질 것이다. 모라타는 이번 시즌 끝나고 어디로 가야할지 결정해야한다. 떠날 것이냐 잔류할 것이냐. 하지만 그는 유벤투스를 떠날 떄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가고 싶어했다. 큰 경기에서의 모라타의 제외는 또한 그의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카림 벤제마 또한 시즌이 끝나고 표명해야할 것이다. 지단은 여전히 그를 경기에서 필요로 하고 있지만 팬들은 벤제마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파울로 디발라는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이름 중 하나이다. 페레스 회장은 유벤투스가 디발라와 재계약을 하려는 모든 움직임을 알고 있다. 만일 디발라와 유벤투스의 연장 계약이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이번 여름으로부터 레알 마드리드의 디발라에 대한 비드를 저지하지는 못할 것이다. 만일 영입이 가능해진다면 레알 마드리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앙투완 그리즈만의 영입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Kroos

*퍼가려면 쪽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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