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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클럽 레코드에 도전하는 지단의 레알 마드리드

로얄이 2017.02.03 22:11 조회 2,362


지네딘 지단의 레알 마드리드는 클럽의 41경기 연속 득점 기록과 동등한 기록을 세우는 데 단 2경기만 남았다.


발라이도스에서의 셀타 비고 원정과 에스타디오 엘 사다르에서의 오수사나 경기가 극복해야할 장애물이다.


만약 로스 블랑코스가 두 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올린다면, 새로운 기록을 만들 수 있는 경기는 챔피언스리그 16강 호세 카예혼의 나폴리가 될 수 있다.


레알은 이번 시즌 플레이한 모든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상위 5개 유럽 리그 팀 중 유일한 팀이다.


그들이 골망을 흔들지 못한 마지막 경기는 맨시티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경기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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