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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로르 나바스: 골키퍼 루머는 나를 동기부여 시킨다.

로얄이 2017.02.01 20:27 조회 2,019 추천 4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가 될 가능성이 있는 라이벌들에 관한 루머를 들은 후에, 케일로르 나바스는 그 루머로 인해 동기부여를 받았다고 말했다.


올 시즌 20경기에 출전한 나바스는 루머대로 되었을 때 자리를 위한 경쟁을 기대할 것이다.


"그것은 나에게 동기부여를 한다. 이곳 마드리드에는 최고의 축구선수들이 있다. 내가 여기에 있다면 그것은 클럽이 내가 최고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는 SER 라디오를 통해 말했다.


"다른 골키퍼가 온다면 나는 카시야, 야녜스와 함께 한 것처럼 그에게서 배울 수 있다."


"나는 또한 다비드 데헤아와 부폰, 쿠르트와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들로부터 TV를 통해 배운다."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서포터들에 대한 팀의 지지가 거의 없었고 나바스는 냉정을 유지했다.


"그건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팀과 팬이 하나되면 팀은 더욱 강해진다."


"(팬들의) 휘슬 소리들은 크리스티아누를 포함한 모든 선수들에게 아픔을 주지만 그(호날두)는 팬들을 좋아하며 모든 사람들이 그를 지지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는 클럽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나는 그 덕분에 꿈이 실현되었고,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내 인생에서 내가 더 물어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이겠는가? 항상 건강하고 레알 마드리드에 오래 머무르기만 하면 된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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