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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주 타임

Becks7 2006.07.02 15:16 조회 1,423
바르샤에서 맹활약으로 지주와 비견되던 외계인
하지만 오늘은 35세 ,몇경기를 하고나면 은퇴하는 지주에게 그냥 밀려버렸네요 ....
아니 그의 원맨쇼에 아무런 의미도없었다고 해야하나 ...

마치 이날경기는 지주의 경기처럼 지주가 볼만잡으면 다시 보여주기바쁘더군요 ...
특히 카카는 자신이 존경하는 선수에게 관광당하는모습 보고 참 ...-_-;;

외계인들의 에펠탑 침략은 지주가 막아버렸네요 .

그는 시간을 거슬러 98월드컵에서의 본인의 플레이를 100% 끌어올려 팀승리를 이끌었습니다 .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마치 과거의 지주를 보는듯 했습니다 ...
그리고 오늘경기를 보면서 새삼 느꼇습니다 . 지주는 막을수없다 .

바르샤의 외계인은 지난 컨페터레이션스컵에서도 그러했듯이 공간이있어야 마법을 펼칠수있는선수인데 오늘은그냥 늘상 막히는 모습 ..전반 에는 그나마 호나우도와 뭐좀 만들어보려고했지 ..후반갈수록
더욱 .....
마치 비에이라 마케렐레 라인이외계인을 감금시켜놓은듯한 ...


그런데 솔직히 브라질이 질줄은몰랐습니다 ..-_-;;
개인적으로는 오늘 브라질의 전술운영역시 문제가있었다고 생각이드네요 ..
슈퍼맨 - 마홀딩의 라인은 무서웠습니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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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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