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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최근 헤세의 행보를 보면서 떠오르는 선수가 한 명 있네요

육손 백언 2017.01.29 13:42 조회 1,956 추천 1
많은 분들이 예상하셨겠듯이
하비에르 포르티요가 떠오르네요

카스티야에서 전설적인 활약을 펼치고
퍼스트팀에서의 첫시즌에서 임팩트있는 활약으로
제2의 라울이라는 수식어를 달았지만
자리를 잡지못하고 저니맨 생활을 하다가 커리어를 마감한 포르티요...

최근 헤세에게서 그와 비슷한 향기가 나네요
13-14시즌의 임팩트는 센세이션 그 자체였는데
콜라시나츠 그 놈만 아니었어도... ㅂㄷㅂㄷ

이미 PSG에서의 커리어는 끝난것같고
본인과 잘 맞는 팀으로 이적해서 멋지게 반등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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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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