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공미가 수비형 미드필더를 전담마크 한다는 전술은
조기축구에서도 잘 알려져있고 자주 사용하는
전술일까요?
박지성, 만주키치가 피를로를 지웠을때와 이번
유로에서 이탈리아vs스페인전에서 공격수 펠
레가 스페인의 수비형 미드필더 부스케츠를 경
기내내 따라다니면서 스페인의 전술이 제데로
작동하지 못하게 한것이 그 사례인데.
전술일까요?
박지성, 만주키치가 피를로를 지웠을때와 이번
유로에서 이탈리아vs스페인전에서 공격수 펠
레가 스페인의 수비형 미드필더 부스케츠를 경
기내내 따라다니면서 스페인의 전술이 제데로
작동하지 못하게 한것이 그 사례인데.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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뎋 2017.01.28전방압박 정도야 가능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조기축구에선 상대팀 전력을 파악할 수가 없으니 전담마크를 시도하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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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ago 2017.01.29조기 축구 팀이 한국에 수천개가 넘어서 선출도 엄청 많고.. 요즘엔 압박도 거의 기본이라 모르면 팀도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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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e 2017.01.29개인적인 조기축구 경험으론 볼 좀 차고 선출 출신이었던 친구들이 보통 공미를 많이 하는데 수비 잘 안하려고 합니다. 조기축구계의 메시라 보면 될 거 같네요. 본인의 에너지를 공격에 집중하는 스타일.
고로 수미마킹은 개념적으론 다 이해하고 있어도 실천을 안하는 거 같네요. -
Raul 2017.01.29전담마크까진 잘 안할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