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닐루에 대한 시 FT Island 2017.01.26 06:54 조회 1,628 새해가 시작되었으니우정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으로상대 선수들과 어울리는시간이 많아질 거야그럴 때마다네가 계획한 경기 출전은하루하루 뒤로 밀리겠지근데 어쩌지?방출 날짜는 뒤로 밀리지 않아벌써부터 흔들리지 마상대 선수들은 너의 경기를 대신해주지 않아. thumb_up 0 thumb_down 0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 모크카 2017.01.26 와... 다닐루 자살골 없었으면 몰랐네... Ferdow 2017.01.26 쇼 끝은 없는거야 지금 순간만 있는 거야 닌 주인공인거야 세상이라는 무대 위에 로얄이 2017.01.26 세로드립이 아니군요 arrow_upward 리그 챔스에 집중하라는 닐멘의 은혜 arrow_downward 다닐루는 축구하는 태도가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