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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曰: 비평가들을 만족시키려고 여기 있는게 아니다

James 2017.01.25 20:31 조회 2,697 추천 9


메시에 대해

"메시는 자신의 팀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고 있고, 나 역시도 그렇다. 메시와 나는 서로 다른팀에서 뛰기 때문에 라이벌이지만 우리가 함께 할 때 우리는 서로 상호 존중이 있다. 나는 메시와 정상적인 관계를 갖고 있다. 사람들은 우리를 항상 비교하고 있는데 그건 정상적인 일이다. 그들은 심지어 우리의 아이들이 태어날 때도 우리 애들을 비교했다. 학교에서 누가 더 빠른지, 누가 더 똑똑한지... 비지니스의 일부분 이지만 크리스티아누는 크리스티아누고 메시는 메시이기 때문에 비교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둘 다 훌륭한 선수들이다. 나는 비교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이 단어는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다르고, 두 사람이 자신들의 직업을 위해 일을 하고 있다. 그게 다인거다.


경기력 비판에 대해

나는 단지 내 자신과 내 직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더라도 나는 상관없다. 비지니스의 일부분이잖아. 나는 매일 밤 침대에서 행복하게 잠들지만 나는 여기에 비평가들을 만족시켜고 온게 아니다. 나는 나의 팬들과 나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것이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지단에 대해

지단이 우리 팀에 왔을 때 선수들은 선수로써 그에 대해 엄청난 존경심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은 감독이고 똑같다. 그리고 축구에 대한 열정을 입증하고 있으며, 지단이 왔을 때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우리는 전체적으로 변화가 필요했고, 40경기 무패 행진을 한것이다. 


은퇴계획

내가 레알 마드리드와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을 때 나는 기자회견에서 이게 나의 마지막 계약이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내가 41살까지 뛰길 원했기 때문이다. 절반은 농담이고 절반은 진지하다. 축구에선 어떠한 것도 보장받을수 없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좋은 컨디션이고, 부상도 없이 동기부여도 남아있다면 35, 36, 37, 41, 45 살.... 나도 모르겠다.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있다. 나는 내 열정과 이 일을 사랑하기 때문에 매년 축구에 대한 동기부여를 찾길 바라고 있다. 



감독이 될 가능성?

나는 감독하기 어려울 것이다. 난 생각하고 있지 않다. 지금은 난 No라고 말할 것이다. 근데 미래에는 무슨일이 일어날지는 모르지. 지금은 난 선수로써의 커리어에만 집중하고 있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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