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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현상황에서 골키퍼에 큰 돈 쓰기엔 아까운듯

육손 백언 2017.01.23 21:40 조회 1,846 추천 4
개인적으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영입이 가장 급하지않은 포지션이 골키퍼라고 생각해요.

말년 카시야스 호러쇼 생각하시면 나바스는 여전히 솔리드한 키퍼입니다.
지난 시즌에 워낙 미쳤어서 이번 시즌 보여주는 모습이 아쉽긴하지만 빅클럽 키퍼로서의 자질은 여전히 보여주고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서서히 판단력과 반사신경이 좋았던 시절로 회복되고있는 중이고요.

그리고 팬분들이 원하시는 데 헤아, 쿠르트와, 돈나룸마는 셋 다
이적료는 물론이고 연봉도 엄청 챙겨줘야할텐데

다른 포지션 보강이 급한 현 상황에서 골키퍼에게까지 큰 돈을 쏟아부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여유와 기회가 된다면 나바스보다 더 젊고 키 크고 유망한 선수를 영입하는것도 좋다고 보지만

누가봐도 골키퍼보다는 공격진과 수비형미드필더, 좌우풀백에 빅사이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적어도 한 두 시즌 정도는 나바스와 카시야를 믿고 지켜보면서 급한 포지션부터 채워나가는게 맞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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