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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솔직히 태클에 의한 부상이 아닌 근육쪽의 부상은 자기관리 실패 아닌가요

Aveiro 2017.01.23 03:16 조회 2,598 추천 3
경기 중에 일어나는 불가피한 부상 ( 저번 호날두의 부상같은 ) 을 제외한


햄스트링이랄지 종아리 근육부상이랄지 엉덩이 근육 부상과도 같은 흔하게 당하는 근육쪽 부상은 자기관리 실패가 아닌가 싶어요

물론 사람에 따라 과부화가 잘되는 근육이 있고 그렇지 않은 근육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근육의 사용후 휴식하는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았기에 다른선수보다 빈번하게 부상당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철강왕인 호날두의 경우 어렸을때부터 스프린트 위주의 플레이를 선보이고,

또 에이스답게 그에대한 견제가 상당했음에도 비슷한 플레이 성향의 선수들이 자주당하는 햄스트링과 같은 근육부상은 전혀 안당했죠

그 이유로 앞서 말했듯 선천적인 부분도 있겠지만,매 경기 후 철저한 관리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과거 이리나 샤크의 인터뷰에서 보면 호날두는 언제 어디서 경기를 하던 심지어 원정을 가서도 경기 후엔 무조건 얼음물에 아이싱을 해준답니다 ( 새벽 3시, 4시에도 여지없이 관리를 하는통에 잠에서 깻다고... )

그리고 본인의 집에 전문적인 아이싱 기구를 사놨을 만큼 ( 정확히는 모르지만 격투기선수들도 많이 하는 액화질소를 이용한 아이싱기구가 아닐까 )


철저한 관리를 하니까 그토록 부상을 당하지 않는 것 아닐지...



물론 모든 선수들이 호날두처럼 관리하는건 불가능하겠지만, 세계최고의 구단인 레알에서는 호날두와 똑같이는 못해도 비슷한 수준의 관리는 해야하지 않을지


과거 논란이 많았던 모든선수들이 나와같다면 우승했을꺼란 발언도 이러한 자기관리 부분을 지적한것 같거든요

여하튼 아무쪼록 우리선수들이 관리를 잘해서 부상좀 안당했으면 하는 마음에 푸념좀 해봤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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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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