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에서는 윙이 없는 포메이션을 쓰는
4-3-1-2, 4-3-2-1같이 윙이 없는 포메이션을
쓰는 팀이 안첼로티의 ac밀란 말고도 꽤 있었
고 이탈리아 대표팀도 유로2012때 주전술로
사용했었는데 조축에서 4-3-1-2나 4-3-2-1
같은 윙어가 없는 포메이션이 아예 쓰이지 않
고 그런 포메이션이 있다는것 자체를 모르는
분들이 태반인건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알레그리같은 경우도 ac밀란에서 보아텡을 1
의 자리에 놓았고 유벤투스에서는 비달을 1의
자리에 놓은 4-3-1-2를 사용했었는데..
쓰는 팀이 안첼로티의 ac밀란 말고도 꽤 있었
고 이탈리아 대표팀도 유로2012때 주전술로
사용했었는데 조축에서 4-3-1-2나 4-3-2-1
같은 윙어가 없는 포메이션이 아예 쓰이지 않
고 그런 포메이션이 있다는것 자체를 모르는
분들이 태반인건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알레그리같은 경우도 ac밀란에서 보아텡을 1
의 자리에 놓았고 유벤투스에서는 비달을 1의
자리에 놓은 4-3-1-2를 사용했었는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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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비녹차맛 2017.01.21윙이 없다는건 곧 센터에서의 부분전술이 탁월해야한다는 얘긴데, 조축에서 그정도의 부분전술을 짜가며 연습하기가 힘든 환경에 그러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맡아줄 만한 중앙 핵심 미드필더(말씀하신 보아탱이나 카카, 더 멀게는 지단) 가 없는게 문제 아닐까요?? 중원의 지휘자가 꼭 필요한 포메이션이라서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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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손 백언 2017.01.21풀백과 중미들의 체력, 개인기량, 전술이해도가 탁월해야되는데 조축에서는 선출들이 즐비하지않는 이상 힘들죠.
EPL축구가 위성생중계를 통해 널리보급된것도 그 이유 중 하나일테고요 -
라그 2017.01.21전 반대로 FM 때문인지 한창 때 잘나가서 그런지 잘 쓰이지도 않는 크리스마스 트리 전술 운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웃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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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2017.01.21안첼로티의 전술에서는
후방에서는 피를로가, 전방에서는 카카라는 미친 조합이 있었기에
가능한 전술이었다고 봅니다
우리팀에 적용시켜본다고 하면, 피를로의 역할은 크로스가 어떻게든 대체한다고 하더라도 그당시 카카의 롤은 누가 와도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
F.Gago 2017.01.21윙없는 전술도 풀백이나 윙백이 측면 파주지만
조축은 공수간격 벌어지고 시작하는일이 태반이며 풀백이 수비하고 측면까지 파주기에는 체력적 부담 많고 조축에는 허접들도 많이 끼어있으니 뭔 전술을 쓰건 리스크 적은게 최고 고수끼리하면 여러전술 잘나옵니다. -
RockStar 2017.01.21그리고 윙이 없는 전술을 들고 나왔지만 사실상 잠브로타가 튀어나오면 가축소나 암락이 보강하는등 경기 내에선 분명히 윙이 존재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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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카느님 2017.01.22@RockStar 윙이 존재했던 건 맞으나 보통 임시로 유기적으로 맡았던 거고 잠브로타 시절은... 이미 기세도 실력도 꺾인 시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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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2017.01.21수미, 공미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도 꽤 많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