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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벤제마보단 이젠 모라타 경험치 몰빵이 더나아보이는데

최강재능 이스코 2017.01.20 04:31 조회 2,073 추천 1
모라타를 최전방 포처 스타일로 나두는게 경기력 안좋을때 나오는 무한크로스 상태일때도 조금이나마 더 가능성이 보이고  무엇보다 모라타는 병장축구는 안해서.......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모라타or호날두를 중심에 두고 베일이 침투 전진하는 역할을 맡고 아자르가 영입된다면 왼쪽이서 드리블로 흔드는(안된다면 이스코로) 이런 그림을 원하네요.
  
아자르나 이스코가 왼쪽에서 드리블로 균형만 잘 무너뜨리면 마르셀루 입정에서도 체력조절 가능하고 어느선수라도 뒷공간 침투도쉽고 중거리도 가능하니


호날두야 나두면 귀신같이 폼 올리겠지만 지금 전술로서는 살아나는데 오래걸릴거같고

벤제마는 이게 진짜 꾸준히 못하다가 한방터트리고 잘하다가 다시 버러우 타는데  이번엔 한방터트리고 다시 ....버러우.
개인적으론 미래를 보나 현재를 보나 모라타를 주전 원톱으로 쓰는게 현명하다고 보는데  모라타도 이럴려고 다시 컴백한게 아니니.

형님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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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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