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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아쉬움에 끄적여 보지만

orionysd 2017.01.10 01:03 조회 1,325

생각할수록 헤수스가 좀 많이 아쉽네요 어린 재능중에 단연코 눈에 띄는 선수였는데 말이죠...브라질에서도 엄청나게 기대 하는데다가 호돈신이 극찬을 하는 정도이니 영상으로만 보면 아직은 호빙요와 비슷한 스타일인거 같지만 아직 한참 성장할 나이 인데다가 검색해 보다보니 안티 네이마르라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왜 '안티' 네이마르인가? - 필드 밖에서, 그는 안티 네이마르로 통한다. 네이마르와는 달리 나르시시즘에 젖어있지도, 가쉽에 휩싸이지도, 정신나간 밤을 보내지도 않는다. 또한 네이마르와는 달리 상대팀 팬들에게도 호감을 얻는 선수이다. 파우메이라스의 팬들은 그를 Gesù Bambino(아기 예수)라 부르며, 그의 저지 넘버 33번(예수는 33세에 죽음에서 돌아오셨다고 한다.)을 좋아한다. 그들은 스타디움에서 "Gloria, gloria, aleluja è o Gabriel Jesus!"를 열창한다. 그리고 그 기도는 그리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이다.)


나중에라도 크게 성장 한다면 레알에 꼭 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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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arrow_upward 억압 속에서도 용기 있는 발언을 한 피케를 지지합니다 arrow_downward 피케의 행동도 이해가 되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