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헤아의 고민
(기사내용이 길어서 축약합니다)
3년 연속으로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받으면서 우리형과 동률을 이룬 데헤아.
올해에도 이상을 받으면 우리형의 기록을 깨게 됩니다.
그러나 데헤아는 더이상 이상을 받고싶지않고 다른 선수들이 받기를 원합니다.
키퍼에겐 지루할수도 있겠지만 3,4골을 넣고 무실점으로 끝나는 경기를 하길 원하는
데헤아는 영어실력이 늘었으며 본인의 부족한 점도 많이 보완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기록갱신하지말고 고향와서 원하는 행복한 축구하자.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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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둥인니댜 2017.01.04뭔가 내용에 건질게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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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자 2017.01.04결론 호날두가있는팀으로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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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éfano 2017.01.04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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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작은형 2017.01.04맹구에서 고통받으면서 커리어 망치지말고 레알와서 우승해봐야지. 남는건 트로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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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e 2017.01.05그러나 데헤아는 더이상 이 상을 받고싶지않고 : 여기서 그만 받고 레알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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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7.01.06여기로 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