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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의 뿌리들을 키우고 있다.

로얄이 2017.01.02 21:39 조회 3,273


지난 몇 년 동안, 레알 마드리드의 페레스 회장은 로스 블랑코스의 스쿼드에 스페니쉬 정책을 착수해왔고 곧 국가대표팀 감독인 훌렌 로페테기는 스페인을 위한 완전한 Real XI를 선발할 수 있었다.


2015년 10월 룩셈부르크와 잉글랜드 경기에서, 스페인은 나초 페르난데스만 합류했을 때 레알 출신 선수들의 갑작스러운 부족을 경험하게 됐고 시대는 상당히 빨리 변했다.


레알은 자국의 재능들을 꾸준히 모아서 팀의 분위기를 바꾸고 있다; 팀을 떠나 경험을 쌓고 돌아온 선수(알바로 모라타, 다니 카르바할, 마르코 아센시오), 국가대표에 뽑히고 있는 선수(세르히오 라모스, 나초, 이스코), 라 파브리카 라인을 강화시키는 선수(헤수스 바예호, 마르코스 요렌테, 보르하 마요랄).


이 중 후자(라 파브리카 라인)는 페레스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다음 단계이다. 17/18시즌에는 프랑크푸르트의 헤수스 바예호는 페페의 대체자가 될 예정이며, 알라베스에서 요렌테의 인상적인 퍼포먼스는 그를 퍼스트 팀 미드필드를 대표하는 순혈의 옵션으로 만들 것이다.


또한 30m유로를 지출해서 다시 데려온 모라타와 바스케스의 계약 갱신은 레알이 블랑코가 지배하는 스페인에 대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기꺼이 돈을 투자하는 것을 보여준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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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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