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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어느 골키퍼를 영입하든

Benjamin Ryu 2016.12.30 19:46 조회 2,915
다비드 데 헤아, 티보 쿠르투와,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등 팀이 탐낼만한 골키퍼 영입에 막대한 이적료 출혈은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데 헤아인 경우 현재 축구 시장 가치와 작년에 우리 팀이 맨유한테 베팅한 이적료를 감안해본다면 바이아웃 금액인 6000만 유로 이적료는 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데 헤아 쿠르투와 모두 계약 기간이 2019년까지고 돈나룸마는 2018년까지라서 현재 상황을 고려해본다면 장기적으로나 또 이적료 부분에서나 역시 돈나룸마인데, 변수는 돈나룸마의 에이전트가 우리 팀과 사이가 안 좋은 미노 라이올라라는 점과 중국 자본이 완전히 밀란을 인수할 경우 돈나룸마 이적은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 입니다

그나마 다비드 데 헤아 이적에 가능성을 높게 보는 것이, 에스파냐 선수라는 점도 있지만 우리 팀 소속의 제스티푸테 소속 선수들이 다음 여름에 대거 방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멘데스가 데 헤아를 통해서 지금처럼 클럽에 지속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을끼 싶습니다만, 지금 멘데스는 지난여름에 라이올라한테 맨유의 주도권을 넘겨준 상태나 다름 없어서 데 헤아 이적에 상당히 신중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찌 되었든 지금 우리 팀이 미래를 이끌어나갈 골키퍼를 노린다면 누가 됐든지 간에 막대한 이적료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보며 매우 어렵다고 보네요

누구 하나를 영입할 것 같기는 한데 누가 영입될지는 내년 여름에 새로운 회장이 당선되어야 윤곽이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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