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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이른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는 가레스 베일

로얄이 2016.12.30 02:14 조회 3,179 추천 2


1월 이적시장이 다가옴과 함께 클럽들은 급히 그들의 스쿼드 보강을 목표로 하고 있고 가레스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한 다른 종류의 겨울 보강이 되기 위해 예정보다 앞당겨 복귀하고 싶어한다.


비골 건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지 한달이 넘게 지났지만 이 웨일즈인은 이번 시즌 나머지 경기를 대부분 놓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그러나 베일은 발데베바스에서 로스 블랑코스에 더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늦어도 2월까지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부상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도르트문트와의 경기 및 클럽 월드컵의 성공적인 경기 등을 포함하여 레알의 12월 일정들을 모두 놓치게 되었다.


2월 챔피언스리그 나폴리전에 맞춰 복귀하길 희망함에도 불구하고 1월에 열릴 타이틀 라이벌 세비야와의 더블-헤더는 분명히 모두 결장할 것이다.


베일의 이른 복귀는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 최고의 클럽 경쟁을 유지하면서 역사를 만들고자하는 지단의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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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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