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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페페는 레알 마드리드를 끝까지 기다린다

James. 2016.12.29 19:15 조회 3,03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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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는 돈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6월이면 계약이 끝나고, 만일 클럽이 페페에게 2년 계약을 제시한다면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속 뛰게 될 것이다. 그의 연봉은 약 400만 유로. 레알 마드리드는 그에게 1년 계약에 퍼포먼스에 따라 연장계약을 하는 계약안을 제시했다. 이것은 베테랑 선수들에게 제공되는 공식이다.

페페는 2월 26일에 34살이 될 것이다. 페페는 중국으로부터 천문학적인 연봉을 제안받았고, 그 중 한팀은 자신이 선수로 뛰던 시절 감독이었던 마누엘 펠레그리니가 이끄는 허베이 포춘이다. 허베이는 페페에게 연봉 900만 유로를 제시했다.

하지만 돈은 페페의 눈을 멀게 하지 않는다. 페페는 레알 마드리드가 2년 계약을 제시한다면 잔류할 것이다. "난 레알 마드리드를 끝까지 기다릴 것이다" 라고 그는 언급했다. 페페는 이번 시즌 11경기를 출전했고, 8번의 리그경기와 1번의 챔피언스리그 경기 그리고 2번의 국왕컵 경기에 출전했다. 

어제 페페는 훈련을 위해 마드리드 트레이닝장으로 돌아왔고, 그의 팀메이트들과 같이 훈련했다. 

출처:ABC
의오역&발번역: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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