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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예호: 레알이 나를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안다.

로얄이 2016.12.29 13:43 조회 2,738 추천 3


레알 마드리드 영스타 '헤수스 바예호'는 친정 팀이 이번 시즌 그의 행보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인정했다.


바예호는 현재 분데스리가 팀인 프랑크푸르트에 임대되어 있지만 마드리드 구단 내부자들에 의해 페페의 잠재적인 장기 대체자로 확인되었다.


바예호는 MARCA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임대를 떠나기 전에 레알 마드리드는 나의 행보를 지켜볼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매주 나를 부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나는 그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19살의 그는 또한 스페인과 독일 축구 사이에 가장 큰 차이점을 발견했으며 분데스리가에서 직면한 가장 힘든 스트라이커에 대해 털어놓았다.


"나는 분데스리가 경기 템포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느꼈다. 종종 경기 후반에 미칠 수도 있고 최대한 상대를 막아야 되기 때문에 피지컬적으로 잘 준비해 놓아야 한다."


"경기가 끝나면 확실히 피곤해진다. 나는 여기에서 가족이나 여자친구와 놀수있는 많은 것들을 놓치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것에 적응해야했고 개인적으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나에게 가장 큰 문제들을 던져준 스트라이커는 '토마스 뮐러'라고 말하고 싶다. 그는 전형적인 9번이 아니고 움직임이 좋다. 그는 마크하기 매우 어려운 완벽한 선수다."


바예호는 또한 친정 팀으로 돌아가 성공하겠다는 야망을 품고 있음을 인정했다.


"나는 만약 내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항상 말했다. 난 내가 그곳에서 뛸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집중하지 못한다면 잘못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나는 프랑크푸르트에서 맡은 책임에 집중하고 있다."


"물론 난 여전히 어느날 레알에서 플레이하는 꿈을 꾸고 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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