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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날두와 바르샤 전성기의 시작 축구계 시스템의 붕괴

orionysd 2016.12.28 02:31 조회 2,619 추천 1
카카 부터 시작해 포지션 파괴가 일어나며 포지션에 걸 맞지 않은 득점력과 퍼포먼스로 현재의 메날두 시기까지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 메날두는 과거에나 가능할거 같던 무시무시한 스탯을 쌓아올라며 흔히 신계로 일컫고 있죠 그러면서 메시와 함께 바르샤도 드림팀이 결성되며 기존에 있던 사비와 이니에스타까지 엄청난 퍼포먼스와 스탯을 쌓아올리며 전술적으로 근현대 축구의 새로운 혁명기를 거치며 우리가 흔히 말하던 현대 축구의 공격수 하면 호돈신과 4대 공격수 앙리, 반니, 셰바 그리고 지단과 함께 4대 미드필더로 일컫어 지던 피구, 베컴, 베론 까지 많은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평가절하 되는 모습이 보이였습니다. 


저는 앞서 언급한 4대 미드필더, 공격수 세대와 요즘 메날두 시대의 중심인 딩요에 대해서 말씀 드릴려고 하는데요 제가 딩요는 포지션상 윙포워드 이면서도 플레이 메이킹 가능해 경기의 템포를 연결 지음과 동시에 기상천외한 테크닉으로 패스와 슛으로 적지 않은 공격 포인트와 도움 포인트도 쌓아올렸죠 하지만 메날두의 등장과 함께 당시 전세계를 집어삼킬 듯한 외계인의 독일 월드컵 이후 개인의 검은양 사건등 선수 스스로 본인의 자신관리에 실패하는듯한 모습과 함께 무너졌고요 하지만 당시 생각해 봐도 당시 딩요는 흔히 말하는 지단이 사비에스타만큼 스탯을 쌓아올리지 않아도 더 위로 평가 받는 것과 같이 엄청난 선수 인데 많이 회지가 못되는지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저는 앞서 언급한 지단의 경우 06월드컵 당시에 스페인전을 기점으로 노장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덜 여물은 이니에스타와 전성기에 다다라가는 사비 그리고 당시 최고의 포텐으로 평가받던 세스크의 중원을 씹어먹고 올라간 퍼포먼스로 인해 지단옹을 훨씬 위로 생각하고요..


글을 쓰다보니 두서 없었지만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딩요는 왜 이렇게 회자가 안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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