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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AS] 헤수스 바예호, 페페의 후계자

James. 2016.12.27 10:23 조회 2,964 추천 2
사진:


마르카

만일 페페가 떠난다면 그 후계자는 바예호가 될 것이 분명하다

페페의 후계자를 가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포르투갈 센터백의 왕위 계승 첫번째 라인은 헤수스 바예호이다. 결정은 이루어질 것이다. 만일 페페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게 된다면 바예호가 레알 마드리드에 올 것이다. 시끄러움 또는 불확실성, 경제적인 요구도 없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발생하는 부드러운 이행일 것이다.

바예호는 19살이고, 1월 5일 그는 20세가 될 것이다. 그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놀라울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바예호는 이번 시즌 임대를 갔으며, 6월 30일에 만료된다. 지단은 그를 다음시즌에 쓰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만일 페페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발데베바스에는 헤수스 바예호가 있을 것이다. 정확하게 젊은 센터백의 출연은 왜 페페와의 재계약 협상이 지지부진한지 그 이유중 하나이다.

출처:마르카

AS

지단은 이미 다음시즌을 계획: 바예호를 레알 마드리드에 남긴다

헤수스 바예호는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머물게 될 것이다. 페페의 계약이 6월에 만료되고 지단 감독은 바예호의 퍼포먼스를 꾸준히 지켜보는 중이다. 바예호는 프랑크푸르트로 임대를 간 상태이며, 보도에 의하면 프랑크푸르트 감독에게 있어서 바예호는 타의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바예호는 프랑크푸르트가 치룬 18경기에서 16경기를 선발로 나서고 있으며, 그가 서브로 있었던 경기는 프랑크푸르트의 첫번째 분데스리가 경기와 소집명단에서 제외되었던 포칼 대회 첫 경기 뿐이다. 그는 프랑크푸르트에서 1472분을 뛰고 있으며 이것은 프랑크푸르트 전체경기에서 91%를 차지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의 감독 니코 코바치 감독은 그의 플레이에 대해 매우매우 기뻐하고 있다. 그의 엄청난 퍼포먼스는 며칠 전에 보도 했었던 프랑크푸르트가 바예호의 임대를 2년 더 요구 했다는 사실이다. 프랑크푸르트의 디렉터는 호세 앙헬 산체스와 만나 그의 임대연장을 요구했지만 그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그 때 결정적인건 아니었지만 "No" 라는 말이 독일에 이미 울려퍼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15년 600만 유로를 지불하고 그와 2021년까지 계약을 했다. 2시즌을 보내고 바예호는 레알 마드리드의 일원이 될 준비가 됐다. 1월 4일 그는 20세가 되며, 바예호는 칭찬과 모든 정보에 대해 냉정함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는 욕망을 숨기지 않았다

"나의 동기부여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다"

출처:AS
의오역&발번역:James.

잘해도 너무 잘해.. 다음시즌 빨리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거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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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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