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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프리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핀투스 코치

로얄이 2016.12.22 22:17 조회 3,000 추천 1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12월 27일까지 크리스마스 휴가를 갖지만 그 직후 피트니스 코치인 '안토니오 핀투스'는 1월 경기에 반드시 선수들의 컨디션을 회복시키기 위해 미니 프리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거의 1년 전인 1월 4일, 지네딘 지단이 부임했을 때 가장 먼저 발견한 점은 선수들의 체력 수준이 낮았다는 것이었고 그는 몇 차례의 세션을 마친 후 서둘러 교정하려고 노력했다.


여름에 이 프랑스 감독은 유벤투스 시절부터 알고 있었던 핀투스 피트니스 코치를 데려왔고 핀투스는 체력이 팀의 성공을 결정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해왔다.


프리시즌에 팀이 겪은 피트니스 훈련은 선수들이 경기 후반에 상대보다 체력적으로 우위에 있는 것으로 보여 성공적이란 게 입증되었다.


UEFA 슈퍼컵, 최근 FIFA 클럽월드컵과 같이 레알 마드리드는 추가시간이 필요했던 경기들이 있었고 다리가 무거워질수록 훨씩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것은 확실한 핀투스의 업적과 영향의 증거이다.


선수들이 최고의 상태로 돌아갈 힘든 한 주는 그들이 복귀할 때 피트니스 코치가 선수들을 위해 준비한 무엇인가가 있다. 2014년 클럽을 괴롭혔던 강렬한 수준 안에서 폼 하락은 피하기를 희망한다.


이보다 더 강렬한 일련의 계획된 세션은 시즌이 끝날 때까지 팀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고 북미 투어에서 했던 훈련을 모방하므로 돌아오는 다음 달 첫번째 주간은 시즌 중 가장 힘든 주중 하나가 될 것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 의역: 로얄이

(한줄요약: 윈터 브레이크 기간 동안 선수들 체력훈련 빡시게 시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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