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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라프 하키미, 2016년 가장 유망한 모로코 선수

로얄이 2016.12.20 23:28 조회 3,951


지단이 유럽에서 뛰는 모로코의 베스트 영 플레이어로 불리는 18세의 '아흐라프 하키미'에게 처음으로 기뻐한 게 아니다.


2006년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팀의 일원으로 합류했던 하키미는 여름 프리시즌 북미투어에 참가했었고 현 카스티야 솔라리 감독에 의해 리저브 측에서 핵심선수로 여겨지고 있다.


게다가 이 라이트백은 10월 캐나다와의 친선경기에서 모로코 국가대표로 데뷔했었고 이는 큰 잠재력을 가진 선수로서 국가상을 수상한 것에 핵심 요소가 되었다. (받은 상이 아마 2016년 가장 유망한 모로코 선수상인 것 같다.)


하키미는 레알의 첫 모로코 국가대표가 되었고 이번 시즌 이미 리그에서 4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세군다B 카스티야에서의 첫 시즌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 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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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가결 이유가 궁금하긴 하네요 arrow_downward 진짜 굿뉴스는 더 이상 코엔트랑을 안봐도 된다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