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흐라프 하키미, 2016년 가장 유망한 모로코 선수

지단이 유럽에서 뛰는 모로코의 베스트 영 플레이어로 불리는 18세의 '아흐라프 하키미'에게 처음으로 기뻐한 게 아니다.
2006년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팀의 일원으로 합류했던 하키미는 여름 프리시즌 북미투어에 참가했었고 현 카스티야 솔라리 감독에 의해 리저브 측에서 핵심선수로 여겨지고 있다.
게다가 이 라이트백은 10월 캐나다와의 친선경기에서 모로코 국가대표로 데뷔했었고 이는 큰 잠재력을 가진 선수로서 국가상을 수상한 것에 핵심 요소가 되었다. (받은 상이 아마 2016년 가장 유망한 모로코 선수상인 것 같다.)
하키미는 레알의 첫 모로코 국가대표가 되었고 이번 시즌 이미 리그에서 4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세군다B 카스티야에서의 첫 시즌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 의역: 로얄이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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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차오웨이 2016.12.20하키미 마르코스요렌테 아센시오 레알도 세얼간이 기대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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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차오웨이 2016.12.20아 아센시오는 카스티야가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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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현 2016.12.20다닐루 보내줄수있게 무럭무럭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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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6.12.20다닐루 밀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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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2016.12.20이름에 성이 세개나 들어가있네
하 김 이 -
붕쓰 2016.12.21*지단도 모로코쪽 아니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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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쿠 2016.12.21@붕쓰 지단은 알제리쪽이져. 벤제마,나스리도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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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쿠 2016.12.21키미히 친구 하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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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éfano 2016.12.21잘 커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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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쟈키 2016.12.21유스의성장은 언제나 반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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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12.21*잘 커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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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2016.12.22제발 잘커서 1군에서도 볼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