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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 마드리드가 주시하고 있는 브라질 유망주

로얄이 2016.12.20 20:23 조회 2,599


빠져나오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아우구스토 갈반'은 상 파울루로부터 이 공격형 미드필더를 낚아채길 고려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에 의해 구출될 수 있다.


12월 31일 계약 만료되는 이 17세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산하의 유스팀인 후베닐과 카스티야쪽에서 훈련하기 위해 1월 중에 스페인 수도로 데려올 수 있다.


갈반은 브라질 출신의 십대 유망주로서 깊은 인상을 줬지만 지난 해에 경기를 뛰지 못했고 유럽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 상파울루를 떠나길 바라고 있다.


갈반 영상보기



출처: 마르카

발번역& 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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