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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잘 하면 빠른 시일 안에 라리가 소속 한국인 다시 볼 지도?

Ferdow 2016.12.13 11:16 조회 2,512
이재성이 유럽 구단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데

가장 강하게 밀어붙이는 곳이 라리가라 합니다.

클럽은 데포르티보와 에스파뇰.

이 두 구단의 관계자들은 직접 클럽월드컵 전북 vs 클럽 아메리카 경기를 관전하며

이재성의 기량을 파악했다고 합니다.

나이는 24세, 군대는 금메달 면제로 앞길이 창창한 그에게 해외 클럽의 관심은 처음이 아닙니다

이번 여름 시장만 해도  번리, 에버튼이 그와 접촉하거나 지켜보았습니다.

중국 클럽들도 그를 주시중이지만, 클럽과 선수 모두 중국 및 중동으로의 이적은 행선지 후보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전북은 중동/중국은 몰라도 선수의 유럽 진출은 막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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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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