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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모스의 새로운 문신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로얄이 2016.12.12 19:34 조회 3,004


최근 레알 마드리드에서 또 골을 기록한 세르히오 라모스는 또 다른 문신에 빠져들었다.


이번에 라모스는 자신의 마음에 소중히 여기는 네 개의 숫자를 손에 새겼고 그것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무슨 뜻의 문신일까? 사실, 우리는 그의 손에 새겨진 숫자들이 무엇을 암시하는 것인지 알고 있다. 이 중 하나인 '90+'는 90분 이후 추가시간을 의미한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 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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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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