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의 새로운 문신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최근 레알 마드리드에서 또 골을 기록한 세르히오 라모스는 또 다른 문신에 빠져들었다.
이번에 라모스는 자신의 마음에 소중히 여기는 네 개의 숫자를 손에 새겼고 그것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무슨 뜻의 문신일까? 사실, 우리는 그의 손에 새겨진 숫자들이 무엇을 암시하는 것인지 알고 있다. 이 중 하나인 '90+'는 90분 이후 추가시간을 의미한다.
발번역& 의역: 로얄이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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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타 2016.12.1290분 추가시간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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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16.12.12경고수 / 퇴장수 / 때린수 / 맞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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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6.12.12@M.Salgad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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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남진 2016.12.12*@M.Salgado 퇴장이 경고보다 많다니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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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요 2016.12.12@M.Salgado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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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윤날두 2016.12.13@M.Salgado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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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eth Bale 2016.12.12은퇴나이 / 90분+ / 이적나이 / 프로데뷔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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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주 2016.12.1235가 데뷔골 넣은 시간이고 32가 데뷔전 치른 시간이라는 얘기가 있던데 확실한진 모르겠네요
시간이 아닌 숫자로는 35, 32가 세비야에서 받은 등번호였고 19가 레알 입성했을때 나이라는 얘기도.. -
Raul 2016.12.1490+의 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