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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유벤투스와의 1차전후 오웬 인터뷰

이병우 2005.02.27 00:25 조회 5,691
유벤투스전이 끝나고 다음날 언론과의 인터뷰를 한 내용입니다.
출처: 레알마드리드 홈페이지


레알마드리드에서 첫 챔피언스리그 빅경기였는데..
- 최고의 분위기였던 정말 멋진 경기였다. 그리고 우리는 라이벌인 유벤투스를 상대로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1:0이란 스코어란 꽤 아슬아슬한 스코어였다. 우리는 찬스를 가졌었고 두번 크로스바를 맞췄다. 우리는 굉장히 행복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골을 넣지 못했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그곳에서 골을 넣는다면은 우리는 세번째(8강을 말하는건지.. 세번째로 이긴다는건지) 토너먼트에 진출할것이다.

리버풀이 현재 챔피언스리그에서 잘하고 있는데..
- 나는 그들의 결과에 상당히 기쁘다. 그들이 골을 잘지켜 다음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면 좋겠다.

당신의 기록을 보면 벤치멤버보다는 스타팅멤버인것이 나을 것 같은데..
- 나는 누구나 그 질문을 하는것을 알고잇다. 하지만 그것을 옳지 않다. 사람들은 내가 골을 넣을때 마다 스타팅멤버로 뛰어야 한다고 말한다. 나는 아틀레틱 빌바오 전에서 선발로 뛰었다. 나는 잘해야 했는데 내 플레이는 팀에게 좋은 결과를 주지 못했다. 내가 더 잘할때 그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볼것이다.

시즌중에 라울과 구티와는 경기에서 뛰어봤는데 로날도와 경기와는 안뛰엇는데
- 나의 대답을 당신을 잘 알것이다. 나는 누구와 같이 뛸때 나의 플레이를 말하는 것을 말하기 싫어한다. 나는 단지 팀에서 뛸뿐이다. 나는 편애를 싫어하고 불만을 말하는 것을 싫어한다. 많은 사람들의 그들만의 생각을 가져서 나는 코치의 결단에 나의 의견을 말하지 않겠다.

레알마드리드가 두(리그, 챔피언스리그)경쟁에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 물론이다. 우리는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옵션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서서히 정점을 향하고 있다. 두달 동안 우리는 타이틀을 갖기 위해서 싸웠다.우리가 리그우승을 한다면 퍼펙트할것이다.

당신은 시즌이 끝나기를 바라는가??(트레이드설에대해서..)
- 아니다. 나는 팀에만 집중한다. 언제나 사람들이 물어보지만 나의 답을 같다. 나는 더 잘하길 바라고 그것을 당연한 것이다. 나는 경기에서 골을 넣어서 나의 처지를 바꾸길 바란다. 나의 마드리드생활은 꽤 좋고 계속 있길 바란다.


오웬 역시나 겸손 -_-; 인터뷰때마다 너무나 겸손한게 탈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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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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