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라모스와 모드리치: 묘한 조합, 짧은 우정 이야기

로얄이 2016.12.05 21:16 조회 3,437 추천 2


최근 마드리드 역사상 가장 좋은 순간 두 가지는 크로아티아인의 발과 에스파냐인의 머리에서 나왔다. - 토요일에 열린 엘 클라시코 동점골과 리스본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추가시간 동점골.


"루카와 나는 서로를 잘 알고 있다." 라모스는 캄프 누에서의 헤더 골이 레알과 바르셀로나 사이의 승점 6점차를 유지하게 한 것을 알았다.


프리킥이 주어졌을 때 캡틴은 "나에게 적절한 패스를 올려줘. 그걸로 끝내버릴거야."라고 지시했다.


모드리치는 그가 움직일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렸고 그 다음 침착하게 패스를 배달했다.


심판이 경기를 끝내는 휘슬을 불었을 때, 그 둘은 포옹했고 "우리가 다시 해냈어."라고 말한 것처럼 보였다.


라모스은 나중에 드레싱룸에서 "너가 마지막에서야 좋은 패스를 줬어."라고 농담을 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좋지 않게 시작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지금 그들의 친밀감은 더욱 놀랍다.


모드리치는 마드리드에서 처음 몇 개월 동안 라모스의 경기에 대한 태도를 좋아하지 않았고 그에게 그것을 직접 말했다.


그것은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결정이었다. 왜냐하면 라모스가 고맙게 생각하는(혹은 인정하는) 것 중 하나가 면대면으로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팀원이기 때문이다.


아무도 모르게 그들은 그 문제에 대해 명백히 했고 리스본까지 그들의 우정은 성장하고 또 성장했다.




발번역& 의역: 로얄이

출처: 마르카 기사 일부 발췌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4

arrow_upward [스포르트] 17-18시즌 바르셀로나 유니폼 디자인 유출 arrow_downward 정의구현 안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