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수요일 5시

라리가 25라운드 프리뷰.

레알마드리드 2005.02.26 14:11 조회 5,861
26일 라리가에서는 선두 바르셀로나가 최하위의 누만시아와 어웨이에서 경기를 한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같은 날 열리는 데포르티보와의 어웨이전을 앞두고 부상자가 잇따르고 있다. 선두 바르샤를 7점 차이로 쫓는 레알 마드리드는 어웨이 리아조르로 향한다. 지난 시즌에 크게 패를 당한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그 기억을 뿌리치고 싶은 곳이다. 골키퍼 카시야스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 패배로 인해 리그 제패의 소망이 끊어졌다. 그러나 바르샤를 뒤따라 가려면 더 이상 승점을 떨어뜨릴 수 없기 때문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말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룩셈부르고 감독은 부상자가 속출해서 리저브팀의 오른쪽 윙백 팔렌시아를 탑팀에 소집했다. 호나우도(발가락).지단(오른쪽 무릎 인대). 살가도(왼쪽 무릎 인대)는 컨디션에 문제를 떠안고 있다. 한편 카를로스.라울.베컴은 감기로 괴로워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엘게라는 출장정지로 인해 결장한다. 레알 마드리드와 18점차이의 10위에 쳐져있는 데포에서는 스칼로니 .두셰르.세사르 마르틴의 출장이 의심되어지고 있다. 골키퍼 몰리나도 등의 상처가 아직 완치되고 있지 않다. 그러나 미드필더 발레론은 적극적인 자세에 임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상대가 그렇다고 해서 압박을 느끼는 것은 좋지 않다. 그들과 같은 훌륭한 팀과 경기를 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는 이쪽의 플레이의 레벨도 오른다. 최선을 다해 싸울 생각이다.라고 말합니다. 바르샤에는 임대 선수로서 누만시아에서 플레이하는 미드필더 라몬 로스는 한때의 팀메이트와 얼굴을 맞대는 26일의 경기에는 출장하는 자격이 없다. 어웨이 바르샤는 골키퍼 빅토르 발데스가 출장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상태를 판단하고 있는 중. 발데스는 23일에 첼시를 꺾은 챔피언스 리그의 경기에서 충돌을 당했다. 모두 세비야를 홈으로 하는 레알 베티스와 세비야는 승점 41 으로 나란히 각각 3위.4위에 오르고 있다. 득실에서 쳐지는 베티스는 6위의 발렌시아와 어웨이에서 겨룬다. 지금까지 15골을 기록하고 있는 팀 득점왕 올리베이라는 옛 터전과의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세비야는 라싱 산탄데르를 홈으로 맞이한다. 그아래 승점1 차이로 5위에 있는 비야레알은 사비우를 출장 정지로 빠지게 되는 레알 사라고사와의 어웨이전에 임한다. 7위의 에스파뇰은 27일의 경기로 알바세테를 홈으로 맞이해 반격을 꾀한다. 그 외 산마메스에서는 클럽 빌바오와 헤타페가 격돌. 그리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레알 소시에다드와 오사수나는 말라가와 각각 홈에서 겨룬다. 한편 레반테는 어웨이에서 마요르카와 얼굴을 맞댄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

arrow_upward 제가 왜 562 점이죠? arrow_downward 데포르티보 vs 레알마드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