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부상탓하는거 보다 의료진도 심하지 않나요?
아 물론 선수 자체가 몸이 약하거나 관리 못해서 부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지만
우리팀이 부상이 많은 경우를 보면 의료진 책임이 없다고는 보기가 힘드네요
너무 부상 당한거를 선수 탓으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선수 부상 예방과 관리하는거는 의료진이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우리팀이 부상자가 많다는 거는 의료진이 그만큼 소홀히 한다는거 밖에 생각이 안드는데요?
페레즈 회장 임기 끝나면 의료진 전부 개편 해야 된다고 봅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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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2016.11.26*엘클때 제대로 뛸 수 있는 사람이 몇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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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tonimytoni 2016.11.26그쵸,, 저도 베일 포함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들이 연이어 드러눕는 참담한 상황의 책임은 의료진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회원님들이 유독 베일 부상건에 실망감이 큰 이유는, 레알 마드리드의 차기 에이스로 부상하고 있는 선수가 걸핏하면 드러누워서 그런 것 같네요. 마침 형님격 호날두는 납득할 만한 부상 말고는 그런 적이 없으니까 더 비교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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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축날두7 2016.11.26@ohtonimytoni 옆동네 네이마르, 그리즈만이 철강왕이다 보니 더 그래보이는 것도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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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작은형 2016.11.26의료진의 책임도 있지만 베일이 유리몸인건 시즌마다 부상당하는걸로 입증이되서 차기에이스로 밀고있는데 이렇게 고액주급받고 맨날 부상당하니까 상실감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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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둥인니댜 2016.11.26원래 유리를 방탄유리로 만드는 건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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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6.11.26사나타스 의료진이야 선수들조차 대놓고 못 믿겠다는 인터뷰를 할 정도이니 말 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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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6.11.26*전 반대 같은데... 선수가 태클 당해서 다친 것도 과부하 걸리게 한 감독 탓, 무능한 의료진 탓으로만 돌리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요. 일찍 복귀하면 선수가 잘한게 되고 늦게 복귀하면 의료진이 못한게 되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당장 발로 차여서 다친 베일, 크로스의 경우 의료진 잘못도 선수 잘못 감독 잘못도 코치 잘못도 아닌데 말이죠.
연줄로 들어온 주제에 선수들의 신뢰를 잃었다는데서 사니타스와 올모는 물러나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부상을 의료진 탓으로 모는 경향이 많은 거 같아서... -
subdirectory_arrow_right Lucas Vazquez 2016.11.26@라그 22222
경기중 충돌 부상은 의료진 잘못이 아니죠 -
VLAD 2016.11.26*뮌헨의 경우에는 의료진이 세계최고수준이라 몇달걸리는 부상도 기간을 최소로 줄인다는데 이런경우를 봐도 솔직히 우리팀 의료진 수준도 왈가왈부를 종식시킬만한 수준으로는 못보죠
앵간하면 의료진 냅두고 다른 병원 다른 의료진을 찾아갈 정도라고 본것같은데.
물론 유리몸인 선수들의 문제도 심각하지만 의료진의 문제도 시급하다고 생각함다 몇년전부터 오랫동안 시즌초부터 중반까지 계속 이런 악재가 겹치고 있는데 의료진을 의심안하고 그대로 두는건 뭔가 뒤가 드러운 유착관계가 있다고 생각이들정도 -
외데고르 2016.11.26훈련중 부상 or 잘못된 진단으로 이른복귀후 부상 or 적절하지 못한 치료로 부상기간 연장 이런 사례가 아닌이상 의료진 탓을하긴 좀 힘들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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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pin4 2016.11.26선수7, 의료진 3, 감독 1 정도의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사실상 부상이란것이 선수가 제일 먼저 알 수 있는 부분이고, 이건 자신의 경기를 임하는 습관, 부상 예방 훈련이나 식단 등 세세한 부분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의 탓이라고 치부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부상자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선수 본인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보다 큰 틀에서의 예방 및 치료 솔루션이 개발되야 될 것 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loureiro 2016.11.26@lupin4 다더하면 11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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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123 2016.11.26저는 좀 다르게 봅니다 지금 부상문제에 관해 불거진 이유는 베일 때문이라 생각하는데요 사실 베일은 매시즌마다 부상으로 1-5개월은 끊던 선수 입니다 베일중심으로 가자던 분들이 꺼려하는것도 그 이유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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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검찰 2016.11.26*@ronaldo123 특정 선수에게만 부상이 계속 발생한다면 그 선수에게
무게추가 기울겠으나
현재로써는 거의 모든선수에게 발생하고 있는게 참 문제인듯해요
특히 골절상이 아닌 근육부상이 주를 이루고있기때문에..
이미 선수단들도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게 드러난이상
안고가기는 힘들것 같은데 페레즈는 뭘 생각하는지
진실은 저너머에 -
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16.11.26의료진의 능력이 어느정도 영향을 끼치는건지 전문의가 아니라 의심하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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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en 2016.11.26의료진이 좋다고 부상을 안당하느냐면
뮌헨을 보면 또 그렇지도 않고
감독이 식단관리를 잘해서 부상을 안당하느냐면
맨시티를 보면 또 그렇지도 않고
물론 우리 의료진이 좋게 바뀌면 좋고
선수들 식단관리도 잘하면 좋겠고근데
개인적으로는 \'아 쟤 좀 쉬어도 되지 않을까?
지칠 때가 된 것 같은데? 너무 많이 뛰네\'
생각이 들 때, 멀쩡하게 뛸 때가 더 많지만
부상당하는 선수는 그런 \'기운\'을 팬들이
느낄 정도의 상태일 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부상 당할 때가 됐는데 계속 뛰니
부상 당한달까(...)
불의의 교통사고 같은 부상 많지만
선수의 상태가 좋으면 당하지 않을 부상도
많죠 빡쎄게 뛰고 우승하고 난 다음 시즌에
부상이 많은 것도 그렇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컨디션이 좋으면 태클이 들어와도 빠르게
피해서(?) 사고를 피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
Floren 2016.11.26베일도 \'유리몸치고\' 수비가담이다 뭐다
많이 뛰었고 지쳤고 그래서 공을 질질 끌고
태클 당했고 발목에 누적된 것까지 있으니
수술까지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훈련, 전술, 스쿼드 구성 등등도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되고
국대까지 뛰는 선수들은 이동거리
경기 수도 참 큰일이죠
하지만 생각해보면 현실적으로
노예로 뛰는 선수들, 많이 뛰는 선수들
은 늘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구단과 감독들이 바보라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 아닐테니까요
100% 몸이 멀쩡한 선수는 없다고 합니다
사람이니까 닳습니다 (?)
작은 부상 하나씩은 달고 살구요
아주 소수 외엔 언젠가는 눕습니다
그게 되도록이면 가끔 터지도록 가볍게
터지도록 터져도 돌려막기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구단과 감독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들어도
(콤팩트한 스쿼드 운운하던 모감독이
갑자기 생각나는... -
Raul 2016.11.29사니타스는 선수들도 못 믿는 곳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