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식 4-4-2 가동은 무리일까요?
14-15시즌에는 베일이 없어도 하메스가 너무 잘해줘서 베일을 팔아버리자는 이야기까지 나왔었죠.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하메스가 이렇게 삽을 푸고 있을줄이야..
안첼로티식 4-4-2 또는 변형 4-3-3으로 하메스의 어마무시한 위력을 다시 볼 수는 없을까요?ㅠㅠ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하메스가 이렇게 삽을 푸고 있을줄이야..
안첼로티식 4-4-2 또는 변형 4-3-3으로 하메스의 어마무시한 위력을 다시 볼 수는 없을까요?ㅠㅠ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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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onysd 2016.11.25근데 일단 호날두가 매년 스타일이 변형되어 가고 있고 지주옹도 부임초기에는 비슷한 운영방식으로 가져가려 했으나 이후 아틀레티코 패배전 이후 카세미루를 중용 하면서 부터 스타일이 바뀐데다가 하메스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것 같은 느낌도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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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선생 2016.11.25지단이 하메스를 선발로 내세우는 전술까지 생각은 안했으리라 봅니다... 차라리 이스코나 바스케스를 그 자리에 세우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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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미만잡 2016.11.25하메스 진짜 더럽게 안쓰네 이쯤되면 쓸줄모르는거네요 물론 선수자체가 쓰기 까다롭긴한데 베일도 없을때 하메스같은 인재를 써서 뭔가 변화를 줘야하는데 참.. 국대에서 하는거 보니 잘만쓰면 저저번 시즌처럼 충분히 잘할거 같은데 그냥 천억날린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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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비드실바와라 2016.11.25@레알미만잡 쓸줄모르는게 아니라 드럽게 못함 무조건 팀이 자기위해 맞춰줄쉬 없는데도 스타일변화가 없음 그게 이스코랑 차이 이스코도 공격재능죽인다고 말많았지만 자기가 뛸려고 스타일변화 함 근데 하메스는 그런 모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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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raciasArbeloa 2016.11.25@레알미만잡 굳이 하메스에게 맞춰줄 이유가 없죠? 차라리 자기 스스로 변화하고 검증한 이스코를 밀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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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6.11.25@레알미만잡 과르디올라 안첼로티 감독도 이대로는 못 씁니다. 지금 상황에서 써서 될 자원이었음 벌써 썼겠지요. 하메스를 쓰려면 하메스가 활약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지금 스쿼드로는 어림도 없고, 개인 전술이 되는 이스코가 훨씬 환영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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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라 2016.11.25*@레알미만잡 하메스를 위해 플랜A를 포기해야하나요? 하메스가 슈퍼크랙 기질이있으면 수긍이라도 하는데
결국 실력입니다. 잘하는데 벤치에 있을 이유가없죠.
하메스 나오는경기 한번만 보세요. 마음이 바뀌실듯보이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두둠치 2016.11.25@레알미만잡 베일 부상당한게 저번경기에서 당한건데 뭘 안쓴다는거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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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ago 2016.11.25하메스는 지단이 쓸줄몰라서 안쓰는게 아니라 걍 폼이 안좋음. 1415 하메스 생각하면 안된다고 보는입장인데 꼰대 같지만 진짜 노오력이 없어보임. 축구는 자신감이 반인데 젊은게 패기도 없어보이고 전술탓하기에는 기회 충분히 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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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tart 2016.11.25무리입니다. 그 시절에도 수비진에게 쏠리는 수비부하가 상당했는데, 지금 수비진의 커버 범위나 기량이 하메스 투입 시 생기는 수비적인 부담을 커버 가능할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공격 쪽에서 전술적인 축이 되어야 할 벤제마가 부진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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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 2016.11.25*베이스 433
안첼로티식 시프트 442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수비시 442쓸때 존디펜스를 사용하면서 밀어내는 식으로 수비하는걸로
재미를 봐서 비교적 수비력 좋지 않은 하메스 크로스 모드리치 베일(베일이 결장시 하메스가 오른쪽)을 두되 수비라인과 미드필더 간격을 조절하며 유지하다가
공을 빼앗고자하여 달려드는 압박이 아니라 근처까지 다가와서 위협감을 주면서 패스미스를
유도하고, 상대 공격수를 고립시키게 만드는 효과를 수비력이 뛰어난 홀딩없이도
팀단위적인 전술로 보완을해서 크로스, 모드리치의 단점이였던 중미들의 부족한
수비력이 돋보이지 않도록 숨겨준 선수들의 단점이 극단적으로 보여지 않게끔 한
페이크 전술이라 생각하는데
카세미루가 복귀하면 홀딩이있는데 하메스를 살리기 위해 굳이
안첼로티식 442으로 다시 바꾼다는건 의문부호가 생깁니다.
솔직히 말하면 지단은 코치 생활하면서 부임 했을때 잠깐
안첼로티식 442를 따라했던거지 그가 안첼로티는 아니거든요.
그리고 만약 시프트442를 구사한다해도 베일이 없는 상황에서
현재 올라오려고하고 신임을 받고있으며 탈압박과 컨트롤에 있어 뛰어난
재능을 갖춘 이스코를 쓰거나 활동량이 뛰어나서 기동력에 도움을 주는
바스케스가 더 매력적인 카드지 폼이 안좋아진건지 전술이 안맞아서 못하는건지
결국 못하고 있는 하메스에게 갑자기 기회를 줄것 같진 않아보입니다.
시프트442에서 예를들어 윙미들이 모두 수비력이 안좋다는 공통점을 갖춘 상황에서 결국 패스미스를 유도해내 역습으로 전개할때 스피드, 기동력, 활동량, 탈압박이 큰 효과를 보여줄건데
하메스에게 이스코 같은 탈압박과 컨트롤능력이나
바스케스의 활동량은 안보이는것 같으니..
그가 그나마 무기라고 할 수 있는건 박스근처에서 왼발로 올리는 정확도
있는 크로스나 라스트 패스 그리고 번뜩이는 라스트 슛인데 이것들은
결국 우리가 상대 박스근처에서 공격전개가 됐을때 최종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스킬들이고 중원이나 후방에서부터 풀어나가야하는 전개상황에서는 특별히
중요하다고 생각안합니다
그렇다보니 솔직히 시프트442를 해도 현재 상황에서는 하메스의 장점보단 이스코, 바스케스의 장점들이 팀적으로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지단이 4231을 사용하먼서 하메스롤을 부여하지 않는한.. -
A.DiStéfano 2016.11.25무리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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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0마드리드 2016.11.25안되는 이유중 가장 큰건 그때의 라모스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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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쟈키 2016.11.26호날두를 이을 차기레알의 에이스라고 생각했는데 지단횽이 안좋아하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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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11.28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