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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베일과 크로스가 없는 향후 두세달간 최적의 베스트 11은?

외데고르 2016.11.24 22:22 조회 2,169
모라타 카세미루 페페는 근시일내 복귀한다고 가정했습니다.

가장 쉽게 생각할수 있는건 단순히 베일과 최대한 비슷한 유형의 선수로 대체하는거겠죠.
가장 유력하기도 하구요.


1. 베일의 빈자리를 현 레알의 자원중 유일한 전문 우측 윙어인 바스케츠로 대체하기.

호날두 벤제마(모라타) 바스케츠

코바치치(이스코) 카세미루 모드리치

2. 바스케츠보다 측면에 조금 미숙하지만 가진 잠재성을 보고 아센시오한테 기회를 주기

호날두 벤제마(모라타) 아센시오

코바치치(이스코) 카세미루 모드리치


요 두가지가 되겠네요. 저는 2번을 선호.

그 외에는 
1. 극악의 폼인 벤제마를 대신해 호톱이나 아니면 다른 의외의 선수를 포변해 써보는것.

2. 지단이 카스티야에서 주 전술로 썼다던 4231을 가져와 하메스,아센시오,이스코등 많은 전문 
   공미자원들을 활용해 보는것.

3. 레알이 가진 가장 강력한 창이자 날개를 잃은 만큼 역습전술을 어느정도 포기하고 미드필더 숫자를 늘려 
   안첼로티식 442를 재현해보는것 등등..


개인적으로는 베일이 없는 433의 전술적 위력에대해 회의를 가지고 있는지라 어느정도 변화를 꾀해보는것을
긍적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지단이 제 바램대로 그런 시도를 한다면 전술변화의 중심은 하메스나 이스코가 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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