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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호날두를 맞아 열광하는 리스본, 특별한 이벤트도 계획 중

ohtonimytoni 2016.11.22 07:00 조회 2,594 추천 2



스포르팅과의 일전을 앞두고 리스본을 찾은 레알 마드리드는 자신들을 환영하는 수백 명의 인파에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물론 이 곳의 주인공은 단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리스본의 호텔에 도착하자 300여 팬들이 그들을 환영했고, 사인타임은 따로 없었지만 선수들은 10대 팬들의 사진촬영에 응했다. 스포르팅 유스 아카데미의 걸작 크리스티아누와 지단에게 특히 많은 인파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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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속팀 스포르팅과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가 있는 화요일은 크리스티아누에게 잊지 못할 밤이 될 것이다. 포르투갈 팬들은 그를 위해 비밀스러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Estadio Jose Alvalade의 팬들은 아직도 그를 최고의 스타로 기억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그에게 감동적인 밤을 선물하고자 한다.


세부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지만, Portugal Grupos Adeptos Organizados(팬클럽)는 경기 전이나 경기 중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깜짝 퍼포먼스를 관중석에서 계획 중이다. 


경기 티켓은 이미 매진되었고, 전세계 각지 400여 곳의 미디어 취재단이 합류할 것으로 예정되어 이 경기의 뜨거운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출처 마르카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11/21/5833073e268e3e54178b4662.html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11/21/58330c8e268e3e94098b46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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