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홍염에 맞을 뻔한 레반도프스키


루마니아와의 월드컵 지역예선 경기 후반전
홈팬이 던진 홍염에 거의 맞을 뻔한 레반도프스키
다치지 않았지만 잠시 쓰러져 치료를 받았고, 경기는 몇 분 간 중단되었다
전반전 말미에도 흥분한 홈팬 몇 명이 던진 홍염과 폭죽에 1-2분 간 경기가 지연되는 소동이 있었다
출처 BBC SPORT
댓글 7
-
모드리치 쬲 2016.11.12안다친게 다행이네요..
-
임나영 2016.11.12레기아도 그렇고... 폴란드 팬들 너무 위험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ohtonimytoni 2016.11.12@임나영 아 제가 헷갈리게 썼네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경기였습니다 루마니아홈팬이 던졌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임나영 2016.11.12@ohtonimytoni 루마니아였군요.. 유로때부터 자꾸 저 홍염 필드에 집어던지던데.. 입장할 때 못갖고 들어가게 해야할 듯 해요
-
카카느님 2016.11.12극혐
-
howoo 2016.11.12ㄷㄷ;; 진짜 저런 극성팬들 너무 하네요.
-
Raul 2016.11.13너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