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치치의 어깨가 무거워졌네요
사실상 지난시즌에 닐멘과 함께 가장 크게 욕먹은 선수인데
뜻밖의 크로스의 2개월 아웃으로
이적 후 가장 큰 기회를 잡았다고 봅니다.
이미 이스코, 하메스의 동포지션에서 잇따른 부진으로 인해
코바치치가 선발로 나오게 될 것 같은데
마침 최근에 출장도 잦고, 폼도 일시적인지 올라와있는 모습이라서
또 다시 기대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죽음의 일정에서 모드리치와 같이 중원에서 활약하게 될텐데
이번 연전의 히든카드, 나아가서 이번시즌 리그의 성패를 결정짓는 한수가 될 것 같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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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함대 2016.11.10하메스, 이스코, 코바치치 3중에 한두명은 앞으로 2개월동안 활약으로 운명이 결정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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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ow 2016.11.10코바치치에게 진화의 돌을 줘서 모드리치로 진화시키고 싶네요
아니 라키티치만 되어도 좋겠군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aldo123 2016.11.10@Ferdow ㅋㅋㅋㅋ 진화의돌 참신한 드립
웃고갑니다 -
A.DiStéfano 2016.11.10몸도 무거워지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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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ago 2016.11.10이스코랑 하메스가 버닝하고 BBC가 제폼이면 모드리치 코바치치 2미들도 충분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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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6.11.10코바치치의 활약으로 이번 농사 결정 될거라는 글 썼었는데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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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밥 2016.11.10축구 지능에 눈을 뜨면 얘도 대성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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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나 2016.11.10얜 부담주면 못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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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o 2016.11.11체격 조건이 좋으니 이야라처럼 무색무취하게만 뛰어줘도 제몫은 하겠죠.
뭔가 보여주겠단 생각을 버리고 잘 녹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자유기고가 2016.11.11이럴때 성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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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11.12이번에 기회 받고도 못하면 나가리 될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