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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코바치치의 어깨가 무거워졌네요

가루비녹차맛 2016.11.10 13:54 조회 2,194

사실상 지난시즌에 닐멘과 함께 가장 크게 욕먹은 선수인데

뜻밖의 크로스의 2개월 아웃으로

이적 후 가장 큰 기회를 잡았다고 봅니다.


이미 이스코, 하메스의 동포지션에서 잇따른 부진으로 인해

코바치치가 선발로 나오게 될 것 같은데

마침 최근에 출장도 잦고, 폼도 일시적인지 올라와있는 모습이라서

또 다시 기대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죽음의 일정에서 모드리치와 같이 중원에서 활약하게 될텐데

이번 연전의 히든카드, 나아가서 이번시즌 리그의 성패를 결정짓는 한수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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