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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기다릴 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dodoong 2016.11.03 09:54 조회 1,551 추천 1
최근 레알의 경기력에 지단에 대한 질타가 쏟아지는데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임한지 1년도 안된 감독에게 너무 많은 것을 자라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경기력이 답답하고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초짜 감독이니까 그럴 수 있죠. 하지만 발전하는 시간이라고 볼 수 있죠.

컴퓨터도 켜질 때 로딩이 걸리고 비행기도 이륙 전에 평지를 내달립니다. 퍼거슨도 초반엔 경질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형편 없었죠.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응원하며 기다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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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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