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은 자연스러운 것, 부자연스러운 것을 구분해야합니다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 저도 우리팀을 좋아하는 것 만큼 호날두를
아끼고 좋아하는것을 밝힙니다.
우리는 최근 연무행진을 끊고 라리가 1위를 탈환하고,
챔스 테이블에서도 기대이상까진 아니고 딱 기대만큼(?)의 성적을
보여주며 순항중이죠. 네, 겉보기로는요.
아시다시피 팀에 여러 악재들이 산재해있습니다.
그중 일부는 곯아있죠.
1. 주요 선수들의 부상
현재 우리팀에서 가장 중요한 세명을 뽑으라면
저는 베일, 모드리치, 카세미루를 뽑을겁니다.
그중 둘이 부상입니다. 특히 주요 미드필더 둘이 부상입니다.
쓸데없이 많은 공격형 미드필더 말고요,
정말 꼭 필요한 수비가담까지 해주는 주요 살림꾼 둘이 전력을 이탈했습니다
2. 남은 일정
우리의 이번시즌 주요 경쟁상대들은 서로간의 매치업을 이미 한차례씩 끝냈습니다.
우리만 빼고요. 이는 우리가 지금까지 경쟁자들과의 차이를 더 많이 벌려놨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3. 노쇠화와 겹친 이적징계 합병증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 우리는 더 뜨거웠어야 합니다.
하지만 뜨거웠던것은 우리를 대신 걱정해줬던 언론들 뿐이었죠.
당시 지단은 현 스쿼드에 만족한다며 온갖 이적설들을 일축시켰지만,
이는 결과적으로 앞으로의 1년을 심각하게 보게 된 결정적인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내보낼 선수는 내보내고, 필요한 자원은 보충했어야 합니다.
우리는 내보낼 선수를 내보내지 못했다고 봅니다.
지난 5년간 팀을 이끌었던 선수들이 같은 폼을 보여주리라는 착각에서 벗어났어야합니다.
4. 호날두
저의 제목 네이밍의 이유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명문구단이자 빅클럽' 이고 동시에 '프로' 입니다.
우리는 조기축구회가 아닙니다.
조기축구에 왕년의 축구스타 할아버지가 왔다고
닥 주전을 시켜주고 그런 구단이 아닙니다.
냉정해야합니다. 못하는 선수에겐 못하는 만큼의 기회를 박탈하는것도
감독 및 구단의 실력을 보여주는겁니다.
이는 잘하는 선수에게 그만큼의 기회를 부여하고. 구단의 미래를 발굴하는
기회도 더 많이 창출하는 것과 같은 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호날두와 벤제마는 분명 팀에서 중요한 자원입니다.
경기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중요합니다.
그 전에, 그들도 우리의 선수 중 하나입니다.
프로선수는 못하면 빠져야합니다. 물론 적절한 기용으로 폼을 되살리는 식으로의 교체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못하는 선수에게 기회를 주게 만드는 것이 바로 인기이고, 동시에 정치입니다.
결국 이는 다른 보통(?) 선수들의 기회를 빼앗고
화합이 필요한 팀에 위화감을 조성하여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저는 세레모니마다 종종 언론에서 나오는 불화설이 유난히 우리팀에 많은 이유를 알것도 같습니다.
자, 이제 지단은 선택해야 합니다.
극단적으로 호날두의 나쁜 특권을 빼앗는것과
자신의 감독직을 두고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힘들겁니다. 우리는 이미 카시야스를 겪었습니다.
구단은 교훈을 얻었어야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으로는 그렇지 못한 모습입니다.
매번 호날두에게 프리킥을 주고, 철밥통 주전권을 주고, 거의 한결같이 팀의 찬스를 혼자 해결하려는 탐욕을 보이고
박스 안에서 다른 선수의 찬스에서도 패스 안하면 토라지는 모습은
팀내 '우리형' 의 모습이 아닙니다. 동생들의 자리도 인정해주는 모습을 바랍니다.
글을 마치며,,,
레알의 상황을 보며 최근 우리나라에서 불거지고 있는
귀족주의와 묘하게 오버랩 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화여대에 다니는 정모씨는 상식 밖의 모습으로도
학교를 잘 다녔고, 심지어 마찰을 빚은 교수까지 갈아치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국내 정치를 보고나서 새벽 축구를 보면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아끼는 팀에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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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iasArbeloa 2016.10.24잘 봤는데 마지막엔 너무 나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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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10.24@GraciasArbeloa 단지 개인 의견이라고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salvador 2016.10.24근데 항상 시즌초반엔 날두경기력에 대한 비판적인 글이 되게많ㅎㅎ그리고 보란듯 날두 본인증명..ㅎ 이번시즌도 그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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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10.24@salvador 저도 지난시즌말꺼지, 정확히 유로를 보기 전까지 정확히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유로를 보고 나서 글과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과 같이 덮어놓고 기대만 하기에는 세월이 많이 지났습니다. 칼을 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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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123 2016.10.24저도 윗분 의견과 동감합니다 프로는 실력으로 보여줘야되고 사사롭게
안일한 주전확보는 물론 지적사항이 될순 잇겟으나
호날두를 대체할 마땅한 자원영입이 없던것도 문제겟죠
호날두가 빠질경우 대체자로는 아센시오/하메스/이스코/루카스
이정도인데 호날두가 빠졋을때 맨시티와에 챔스4강 1차전에서
루카스가 선발로 나왔고 경험부족으로인해 아 역시 호날두가 잇어야된다 이런 댓글 수없이 봣거든요 마땅한 대체자도없이 내린다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아센시오를 바로 스쿼드에 포함시키기에는 물론 클래스 잇는선수지만 아직 부족하다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10.24@ronaldo123 부족하기 때문에 더 기회를 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포텐을 가진 선수들이 구단 내에 즐비한데
이들에게 팀내에서 제한적으로만 기회를 줄 수 있는 환경 자체가
그들의 성장을, 제2의 호날두가 우리 팀에서 나오는 영광을 조기에 차단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자꾸만 임대목록이 길어지는 이유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aldo123 2016.10.24@가루비녹차맛 그게 레알마드리드 구단이 운영하는 정책이지 호날두가 가로막다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카르바할은 바이백으로 독일에서 성장하고 왔으며모라타도 유벤투스에 성장했습니다. 레알마드리드는 선수를 키워주는곳이 아닙니다. 최근 15년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완성된 선수가 오는곳이 레알마드리드죠 그래서 항상 옆동네랑 비교되는것이구요 본인이 서브를 못받아 들여 나간선수도 외질/케디라/디마리아 (주급문제포함) 등등 엄청 많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aldo123 2016.10.24@ronaldo123 물론 이런문제를 언젠간 고쳐야 겟지만 클럽에 역사에 한부분으로 자리 잡았으니 힘들다는 거겟죠 믿고쓰는 레알산이라는 말이 왜나온말인지
해석해보시면 아실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스코/하메스경우 충분히 기회를 주엇다고봐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10.24@ronaldo123 카세메루 카르바할은 적극 동의합니다만
모라타가 어떻게 나갔는지 아시는 분이라면 이런말을 하지 않으셨을겁니다.
모라타는 분명 주전경쟁에서 밀려 안좋게 나간 케이스입니다.
성장하고 돌아오겠다는 임대명분이 아닌 개인의 커리어를 위해 이적한거였죠.
마치 헤세와 같이 말이죠. 헤세 이적시에 바이백을 기대했던 이유도 구단의 정책상 바이백을 거는게 관행이었지만 리그앙은 그것이 불가능했죠. 마찬가지로 외질 디마리아는 서브를 못받아들여서 나간게 아닙니다. 케디라는 모드리치 알론소와 로테를 거부해서 나간게 맞지만, 외질은 팀내에서 조력자 역할에 일종의 환멸감을 느껴 주인공이 되고자 나간것, 디마리아는 주인공을 찍은 전시즌에 대한 개인적인 보상(주급 대폭인상)에 실패하여 나간것이죠. 둘 다 서브였던 적은 없습니다. 현재 하메스코와는 분명 다릅니다. 믿고 쓰는 레알산의 다른 이름은 더블스쿼드를 짜도 2군스쿼드가 타 구단의 1군과 맞먹는 선수들이라는 의미임과 동시에 구단의 정책의 실패이지 감독의 선수기용 실패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aldo123 2016.10.24*@가루비녹차맛 아니 가루비님 모라타는 전혀 다른케이스 입니다. 모라타는 12-13시즌부터 1군 승격한후 꾸준히 기회를 받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챔스결승 마지막교체카드가 모라타였구요 챔스 컵대회 리그 종종 출전햇습니다. 그때마다 팬들이 뭐라햇는지 아십니까? 모라타 아휴 쟤 다른팀 임대보내서 좀더 성장시켜야될듯. 벤제마 서브를 사야된다며 레반돕/오바메양 언급됫엇습니다. 모라타는 기회를 못받고 쫓겨난 케이스가 아닌 기회를 충분히 받앗지만 레알에선 인정할만한 활약을 못보여주엇고 자신이 선택한거죠 팀을 나가기로 님이 말하시는 호날두가 안일한 주전확보로 인해 다른 포텐 터질만한 선수들이 기회를 못받고 잇다랑 전혀 다르다는 말이죠 님이말하는 주장은 전혀기회조차 못받고 잇다는건데 모라타는 충분히 기회를 받앗습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모라타를 바이백할시 첼시에 그냥 갖다팔자라는 의견도 분분햇던걸로 알고잇습니다. 왜 모라타가 큰경기에 강한건지 유벤투스 하이라트만 봐도 압니다. 모라타도 상당히 기복있어서 꾸준한 레이스에서 주전은 못하는것이지요 그러니 컵대회 같은 토너먼트성 경기에서 조커로 출연해 활약해 다시 바이백 한거구요 모라타가 경기출전수 비례 시간이 부족해서 성장이 뎌디다고는 확답 못드리겟습니다 제가본 유벤투스에 모라타는 그닥 오 카르바할 카세미루처럼 대박친 선수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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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10.24@ronaldo123 모라타의 당시 인터뷰를 기억하신다면, 모라타의 의중을 어느정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모라타는 주전을 바랬습니다. 말씀하셨듯이 그때나 지금이나 구단 정책이 유스자원은 임대였는데 그것을 자신이 거부했다고 볼 수 있죠. 때문에 구단 정책의 일관성에 어긋나는 선수입니다. 당시와 지금의 호날두가 다르고, 당시와 지금의 모라타가 다르기 때문에 모라타가 예전과 같은 극단적 기복형 선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점점 나아지고 있고 모라타가 못하는 경기에서는 모라타의 기복을 문제삼기엥 팀 전체의 유기적인 플레이가 전혀 안된 점도 한몫을 한다고 봅니다.
때문에 지금상황에서는 모라타의 기회를 늘리고, 기회가 될 때마다 호날두와 여러 선수들을 교체시키면서 그들에게 맞는 옷을 찾아줄 때도 됐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aldo123 2016.10.24@가루비녹차맛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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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10.24@ronaldo123 호날두가 오래 팀의 상징으로 남길 바랍니다.
골을 넣지 않아도 호날두는 호날두입니다. -
돈닝 2016.10.24그동안 엄청난 공헌을한 선수를 단 몇경기 못했다고 \"나쁜특권\"이라고 표현을 하다니요.. 누구처럼 호날두가 파벌이라도 만들었다는건가요.. 최소한 우리가 알고있는 호날두라면 더 지켜봐야한다고생각합니다. 다른사람도 아닌 우리팀의 레전드 호날두입니다. 더 기다려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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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윤날두 2016.10.24*@돈닝 2222 나쁜특권은 도대체 뭐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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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10.24@돈닝 저도 호날두 팬입니다. 하지만 팬심 거르고 지난시즌부터는 분명
폼에 걸맞는 대우보다 더 큰 대우를 받았습니다.
팀에 공헌했다는것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축구팬, 심지어 옆동네에서도 인정할겁니다. 하지만, 팀에 어떠한 공헌을 했든 못하는 선수는 자극을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호날두의 폼 하락에는 주전박탈을 통한 동기부여가 안된다는 것도 큰 몫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나쁜 특권이라 표현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타이밍 2016.10.24@가루비녹차맛 \'지난시즌\' 챔스 로마전, 볼프스전 멱살캐리한게 누구죠?
맨시티 1차전에서 날두가 부상으로 못나와게 되자 수많은 레알팬
들이 \'에이스\'의 출전을 기대하지 않았나요??
날두의 개인기량이 예전에 비해 크게 하락한 건 충분히 인정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폼에 걸맞는 대우\'보다 \'더 큰 대우\'라는 말은 동의하기 어렵네요
그 지난시즌이 날두 인생에서 처음으로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시즌입니다만,, -
subdirectory_arrow_right 이준영1 2016.10.24@돈닝 나쁜특권 ㅋㅋ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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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패션왕날둥 2016.10.24@이준영1 나쁜특권은 솔직히 동의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에이스 선수는 어느팀이나 에이스이기 때문에 믿어주고 계속 씁니다 2,3경기 믿고 써야 폼이 올라오고 하는 경우가 많지 계속 빼면 폼은 더 덜어집니다 누가 보면 진짜 호날두가 특권으로 팀을 와해시키는줄 알겠네요 마지막 부분도 너무 나가신거 같고 비평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이상한 표현으로 오해와 분란을 일으키는 글은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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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10.24@패션왕날둥 오해와 분란을 일으키고자 하는 의도는 없습니다.
표현이 거친 이유는 지난 시즌부터 해당 문제가 계속되어왔기에
답답함이 누적되어온 바,
이를 글로 쓰다보니 다소 격앙된 표현이 들어갔음은 인정합니다.
저는 호날두 팬이지만 냉정하게 현시점 경기력으로만 볼때 에이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간 활약에 앞으로의 기대를 더해 그런말이 나오는것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에이스라고 볼 수 있는 선수는 모드리치와 카세마루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없기 때문에, 즉, 에이스의 부재가 위기를 만들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
하얀유니폼 2016.10.24바로 전경기에 2어시했는데.. 찬스날땐 확실히 패스해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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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10.24@하얀유니폼 저도 호날두가 이런 유형으로 바뀌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호날두가 나아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Rea.l M 2016.10.24호날두예요 호날두 까놓고 특권? 이정도 특권은 누려도 되는 선수입니다. 죄다 기복타고 부상에 나가리 되고 떨어져 나갈때 무려 7년을 꾸준히 자기몫 이상을 해준 선수예요 반 시즌도 안 지난 이때 이런 말 나올 단계는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적당히 좀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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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루비녹차맛 2016.10.24@Rea.l M 언급했듯이 저는 이미 지난시즌부터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호날두의 그간 공적을 폄하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읽어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저도 호날두 팬이고 다른식으로의 변화를 바라는 거지 호날두가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입장이 아닙니다. 누구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입장차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 입장차를 좁히는 자리라고 생각하여 이러한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타 2016.10.24@가루비녹차맛 개인적으로 지난시즌부터 더많은 기회가 제공된다는 그 근거가 단지 개인의 느낌이기때문에 누군가한테는 설득력 있는 말이 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왜냐면 당장 여기 댓글에도 전혀 그렇게 생각안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다시 말해 , 객과적인 자료로 토론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적다고 생각됩니다. 글으 일고 느낀점은 저는 가루비님의 의견에는 별로 공감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혜가 특권이라고 부를만한 결정적인 무엇이 있었는가에 대해서 반문하게 되고, 그래서 지난시즌의 그 위태로운 활약상이 얼마나 덜떨어진 수치인가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결국은 그냥 그런 느낌이다일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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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패스패스 2016.10.24비슷한 답답함을 저도 오랜 기간 느껴왔었고 특히 페레스의 입김으로밖에는 생각할수 없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선발라인업이나 스쿼드를 보며 불만도 많았었습니다.
글쓴이의 글에 많은 부분 공감하고 무슨 취지에서 쓴 글인지도 알겠습니다.
하지만 호날두를 뒷방 늙은이 취급하기에는 아직은 보여줄게 많이 남아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저도 어느 순간부터 호날두가 프리킥 준비를 하면 그냥 버리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요 저번시즌 볼프스부르크 전 프리킥을 보면서 그래 수퍼스타는 수퍼스타구나 이런 생각도 했었네요
일단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
L.Modric 2016.10.25<a href='http://m.realmania.net/bbs/view.php?id=videobbs&page=5&sn1=&divpage=4&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509
'>http://m.realmania.net/bbs/view.php?id=videobbs&page=5&sn1=&divpage=4&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509
</a>
이주전 호날두의 모습입니다.
팀에서도 국대와 같은 자신감 가지면 이런 모습 보여주겠죠. 이주전 경기였던 이 영상의 네골이 호날두의 여전한 클래스를 증명해보인다고 생각합니다. -
세계최고호날두 2016.10.25아직 이런글을 쓰시기엔 시기상조가 아닌지..? 호날두가 철밥통이 아니라 못해도 호날두니까 기대하게 되는겁니다 호날두에게는 철밥통이란 단어선택부터 잘못됬다보네요. 덤으로 마지막은 진짜 너무 나가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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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efano 2016.10.25어쩌다 호날두가 이렇게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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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날두 2016.10.25전혀 공감이 안가네요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쁜특혜 부터 글쓴이 의도야 알겠지만 반응들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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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10.27? 나쁜 특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