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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D-3 회장 선거 상황

MacCa 2006.06.29 16:35 조회 1,862 추천 2

아스의 설문조사: 비야르 미르가 1위 탈환

빨간색: 공언 / 회색: 제 의견 ㅋㅋ

1. 비야르 미르
- 벵거 영입, "긍정도 부정도 할 수 없다."
↑ 팬들 사이에서는 피파 규정상 말 못하는 거다라는 의견 20%와, 바람잡을라고 구라치는거다 라는 의견 80% 정도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입을 공언.
- 하지만 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을 부인.
↑ 호날두도 레알 마드리드 오고 싶다는 말을 했으니 이 공언은 사실인 듯
- 비야르 미르의 유력 영입 후보로 손꼽히는 세스크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 없음.

2. 팔라시오스
- 팔라시오스나 카마초나 선수 영입에 대해 자세한 언급없음.
- 오늘 포로 페란디스-아스의 출연자가 팔라시오스인데 뭔가 말해 줄 듯.

3. 발다사노
- 에릭손 감독의 영입을 공언한 바 있음.
- 디아라, 레예스, 호아킨의 영입을 공언한 바 있음.


4. 라몬 칼데론
- 카펠로, 카카, 로벤의 영입을 공언.
- "젊은 스페인 선수"의 영입도 공언했는데 언론은 세스크로 추정.
- 첼시는 로벤의 이적을 부인
↑ 그 선수는 세스크 맞는 것 같고, 카카는 밀란이 강등되면 오지 않을런지? ㅋㅋ 그리고 관중석에 로만 아브라모비치옆에 미야토비치가 앉아있었음. 따라서 로벤 영입 공언은 거짓이 아닐 가능성이 높음.
- 오늘 미야토비치가 세스크의 에이전트와 5년 계약에 합의했다는 기사가 보도.
- 그리고 카펠로와 미야토비치가 키부, 알렉스, 아비달, 반니에 대해 이야기했다는 기사 역시 보도.

5. 로렌소 산스
- 어제 아드리아누 영입을 공언했다가 다음 날 바로 부인.
- 인테르 밀란과 선수 영입 및 방출에 대해 협상한 듯.
- 이탈리안 2명, 포르투기스 1명, 잉글리시 1명이란 얘기도 있음.
- 곧 영입 선수에 대해 발표할 듯한 움직임

덧붙여 세스크와 디아라는 어떤 후보가 당선되든 이번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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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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