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치치와 이스코가 원하는 자리에서 플레이하니까 플랜이 하나 더 늘었네요.
메인 플랜인 433의 크카모 라인이 가장 좋겠지만
이스코를 자신이 선호하는 포지션인 메디아푼타에 두고
코바치치도 자신이 선호하는 포지션인 홀딩미드필더(3선)에 두니까
개개인의 플레이가 확 살아나네요.
물론 이 둘을 잘 이끌어갈 수 있는 무게감을 지닌 크로스의 존재도 컸지만요.
바스케스를 중앙으로 활용하는 것도 재밌었고,
메인 플랜 외에도 4231 같은 포메이션을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 좋네요.
하메스가 복귀하면 이스코 자리에서 얼마나 활약해줄지 기대가 됩니다.
이스코 하메스는 너무 치열해서 둘이 평소에 사이 좋은게 다행인 것 같네요ㅋㅋ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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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작은형 2016.10.16이적금지도 있어서 이스코 코바치치 하메스 이런선수가 잘해줘야합니다
이대로 쭉 잘해줬으면 ㅋ -
김민둥인니댜 2016.10.16코바치치 깊숙히 내려주고 자유롭게 풀어주면 날뛰죠ㅜㅠ 전진드리블로 벗기고 찔러주는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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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요렌테 2016.10.16음. 코바가 3선을 선호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제가 알기론 2선 선호로 알고 있어서). 다만 본인이 어떻게 플레이해야할지는 깨달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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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김민둥인니댜 2016.10.16@마르코스 요렌테 선호 포지션은 모르겠는데 인테르 시절 보면 3선으로 나와 약간 쳐져서 약간 프리롤을 주면 경기력 정말 좋았죠. 밑에서부터 쭉쭉 치고나가는 전진드리블이 강점이라 잘써먹더라고요.
그 외 포지션들은 별로 재미를 못봤어요ㅠㅜ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10.16@마르코스 요렌테 인테르 있었을때 포백앞에서 플레이하는게 가장 좋다고 인터뷰한거 본 기억이 있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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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LLIONAIRE 2016.10.16@마르코스 요렌테 인테르시절때 본인이 홀딩 선호한다고 인터뷰했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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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완소정자매 2016.10.16*@마르코스 요렌테 코바시치가 말하기를 \"내 포지션은 감독이 정한다. 그러나 내가 가장 선호하는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다. 나는 베 감독에게 간단하게 이야기 했고, 그는 무척이나 환영해줬다” 2선같은 플레이를 펼치는데 정작 본인은 3선 수비형 미드필더를 좋아한다고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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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르코스 요렌테 2016.10.16@완소정자매 오오 감사합니다ㅡ배워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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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10.16계륵 같이 여겨졌던 애들이 잘하니 너무 좋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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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차 2016.10.16*치치는 마무리패싱까지 좋아져서 경기력이 엄청나게 살아났네요 ㅎㅎㅎ
전에도 번뜩이는 드리블은있었으나 그게 끝이라서 한숨밖에 안나왔는데 요즘 출전기회 잡을때마다 좋은모습보여줘서 기대가 많이돼요 -
맥킨 2016.10.16이스코도 이스코지만 정말 코바치치가 잘해주는게 호재네요 ㅜㅜ 정말 미드필더에서 주전 크카모에서 공백생기면 가장 필요한 선수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