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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내일 5시

코바치치와 이스코가 원하는 자리에서 플레이하니까 플랜이 하나 더 늘었네요.

돌머리라모스 2016.10.16 12:49 조회 3,044 추천 2
메인 플랜인 433의 크카모 라인이 가장 좋겠지만

이스코를 자신이 선호하는 포지션인 메디아푼타에 두고

코바치치도 자신이 선호하는 포지션인 홀딩미드필더(3선)에 두니까

개개인의 플레이가 확 살아나네요.

물론 이 둘을 잘 이끌어갈 수 있는 무게감을 지닌 크로스의 존재도 컸지만요.

바스케스를 중앙으로 활용하는 것도 재밌었고,

메인 플랜 외에도 4231 같은 포메이션을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 좋네요.

하메스가 복귀하면 이스코 자리에서 얼마나 활약해줄지 기대가 됩니다.

이스코 하메스는 너무 치열해서 둘이 평소에 사이 좋은게 다행인 것 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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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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