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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집에 가는 심판하고 남는 심판 또 8강 심판

Legend Raul 2006.06.29 10:33 조회 1,755
독일에서 집으로 가는 심판 명단

간단하게도 크로아티아 v 오스트레일리아 전에서 크로아티아 선수에게 옐로 카드를 무려 3개나 줬던 잉글랜드 출신의 그레엄 폴하고 역대 최다 옐로 & 레드 카드를 만들었던 러시아 출신의 Valentin Ivanov 역시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8강 심판 명단

Germany v Argentina (Lubos Michel, Slovakia)
Italy v Ukraine (Frank de Bleeckere, Belgium)
England v Portugal (Horacio Elizondo, Argentina)
Brazil v France (Luis Medina Cantalejo, Spain)

특히 잉글랜드 v 포르투갈 전 볼 아르헨티나 출신 주심은 한국 v 스위스 전 봤던 주심인데... 만약 잘못했다가는 목숨이 날라가죠. 2년전의 마히어 사건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될듯 싶습니다. 그리고 브라질 v 프랑스 전 볼 심판, 혹시 앨 클라시코 더비 2차전 주심 아닌가요?

추가로 그냥 남는 심판들 명단
Toru Kamikawa (Japan), Coffi Codjia (Benin), Benito Archundia (Mexico), Jorge Larrionda (Uruguay), Mark Shield (Australia), Massimo Busacca (Switzerland), Markus Merk (Germany), Roberto Rosetti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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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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